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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답변) 학문의 철학을 터득하셨군요
글쓴이 이재언 이메일 **********
등록일 2012-07-22 조회수 13914
준호씨는 이제 30대 초반의 젊은 나이에 학문의 철학을 터득하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준호씨의 말씀대로 "얻는 것이 있으려면 그만큼 희생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희생"이라기 보다는 "노력"이라고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결국 "노력없는 대가는 없다"는 말입니다.
제가 터득한 것은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노력하면 반드시 그 대가가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준호씨의 말씀대로, 제행무상(諸行無常)입니다. 즉, 존재하는 모든 것은 항상 변해간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입니다.

전기의 본질을 터득해 가면서 그 속에서 진리를 탐구하려는 마음가짐으로 공부한다면
기술사 시험도 쉽게 합격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가지 충고하고 싶은 것은 어떤 핑게를 대서 공부를 뒤로 미루거나 포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집안에 우환이 있어서.." "몸이 아파서.." "회사일이 바빠서.." 하는 등의 핑게를 대면서
공부를 미루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오직 핑게이고 구실일 뿐입니다.

저의 제자 중 한 사람인 방인구기술사는 암투병을 하고 있는 부인과, 치매걸린 아버님을 모시고 있는
상태에서도 기를쓰고 공부해서 기술사에 합격했습니다. 합격 후에 부인의 암도 완치되었습니다.
지금 이 학원에서 공부하고 있는 한 사람은 신부전(腎不全)으로 콩팥이 완전이 기능을 상실한 상태에서
콩팥이식 수술 받을날을 기다리며 매주 몇번씩 병원에 가서 투석을 받으면서도 기술사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일이 아무리 바쁘다고 해도 하루 24시간 회사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잠은자고 밥도 먹고 화장실에도 갑니다.
그런 와중에도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찾아서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공부와 연애는 시간이 없어서 못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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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1879 일시정지 제도 약간 헷갈려서 질문 드립니다. 고길승 2015-02-06 13363
1878   [RE] 답변) 합해서 최장 4년입니다 이재언 2015-02-06 14841
1877 몇 가지 질문드립니다. 서재관 2015-02-03 14923
1876   [RE] 답변) 경력은 응시자격이 되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이재언 2015-02-03 13780
1875 동영상 IP주소 질문입니다 김기화 2015-01-30 15040
1874   [RE] 답변) 두대의 컴퓨터에서 동시에 시청하지 않으면 됩니다 이재언 2015-01-31 13989
1873 수강횟수에 관해... 김용현 2015-01-17 14126
1872   [RE] 답변) 이 질문에 대해서는 공지사항의 수강횟수를 읽어 .. 이재언 2015-01-18 14584
1871 응시자격요건 질문드립니다. 김태현 2015-01-07 15623
1870   [RE] 답변) 경력을 그렇게는 계산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재언 2015-01-08 1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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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8   [RE] 답변) 기술사공부는 현장업무처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재언 2015-01-07 14604
1867 늦었지만 건축전기설비기술사에 도전합니다 정호용 2015-01-05 14284
1866   [RE] 답변) 늦지 않았습니다 이재언 2015-01-06 14153
1865 교재목차에 나와있는내용이 전부 강의가 이루어지나요?? 박정환 2015-01-02 15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