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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기술사님께 인생의 조언을 구합니다.
글쓴이 박정식 이메일 **********
등록일 2012-07-26 조회수 14790
기술사님은 학문 뿐아니라 인생에 있어서도 많은 부분을 알고 계신것 같아 망설이다가 조언을 구해

봅니다. 저의 나이 어느덧 41살이 되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너무나 많은 풍파를 겪어서 지난 세

월을 기억하기가 싫습니다. 제가 전기를 시작하게 된것은 말을 적게 할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저에게는 언어장애라는 핸디캡이 있습니다.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이것이 발목을 잡아왔습니다.

저의 꿈은 기술사 취득 뿐아니라 기술사님 처럼 강의를 하는 것인데 저의 어눌한 말투로는 불가능

한것이죠. 한 일화로 20대초반의 일입니다. 약국에 활명수를 사려 갔는데 약국앞에서 활명수 라는

단어를 끊임없이 연습했는데 막상 약사앞에서는 꿀먹은 벙어리가 되는것이죠. 지금이야 인터넷이 있

어서 편하지만 20대초반이 90년대초에는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지금은 그냥 편하게 차표를 끊거나 약을 살때 그냥 종이에 적어서 줍니다. 안전관리대행 하다가

말이 안나와서 애 먹었던 기억들... 저에게도 희망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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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169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를때다. 정강수 2011-04-03 13178
168   [RE] 답변) 재미있게 공부하십시오 이재언 2011-04-04 11810
167 이재언 기술사님 안녕하세요 지승운 2011-04-03 15610
166   [RE] 답변) 2008-11-22일 대한영상에 가입하셨습니다 이재언 2011-04-03 14243
165 수강신청했읍니다. 이한기 2011-04-02 12350
164   [RE] 답변) 승인해드렸습니다 이재언 2011-04-02 12346
163 수강 신청했습니다. 이해철 2011-03-31 12202
162   [RE] 답변) 당연히 꿈을 이루셔야지요 이재언 2011-03-31 12875
161 교수님 심제원 2011-03-30 14187
160   [RE] 답변) 발송배전은 지금 준비중입니다 이재언 2011-03-30 10668
159 수강신청했습니다 전종석 2011-03-30 9647
158   [RE] 답변) 승인해드렸습니다 이재언 2011-03-30 12209
157 수강신청하였습니다. 이양규 2011-03-30 10852
156   [RE] 답변) 승인해드렸습니다 이재언 2011-03-30 11642
155   [RE] 답변) 승인해 드렸습니다. 이재언 2011-03-30 128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