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무료회원 게시판
게시판에 글을 올릴 때는 항상 표준말을 사용하십시오.
"그리고"를 "글구"하는 식의 슬랭을 사용한 글은 본인의 동의없이 삭제합니다.
공부하다 막히는데 대한 질문은 게시판에 올리지 말고 이메일로 보내십시오
제 목 기술사님께 인생의 조언을 구합니다.
글쓴이 박정식 이메일 **********
등록일 2012-07-26 조회수 14856
기술사님은 학문 뿐아니라 인생에 있어서도 많은 부분을 알고 계신것 같아 망설이다가 조언을 구해

봅니다. 저의 나이 어느덧 41살이 되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너무나 많은 풍파를 겪어서 지난 세

월을 기억하기가 싫습니다. 제가 전기를 시작하게 된것은 말을 적게 할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저에게는 언어장애라는 핸디캡이 있습니다.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이것이 발목을 잡아왔습니다.

저의 꿈은 기술사 취득 뿐아니라 기술사님 처럼 강의를 하는 것인데 저의 어눌한 말투로는 불가능

한것이죠. 한 일화로 20대초반의 일입니다. 약국에 활명수를 사려 갔는데 약국앞에서 활명수 라는

단어를 끊임없이 연습했는데 막상 약사앞에서는 꿀먹은 벙어리가 되는것이죠. 지금이야 인터넷이 있

어서 편하지만 20대초반이 90년대초에는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지금은 그냥 편하게 차표를 끊거나 약을 살때 그냥 종이에 적어서 줍니다. 안전관리대행 하다가

말이 안나와서 애 먹었던 기억들... 저에게도 희망이 있을까요?
비밀번호 수정, 삭제를 원하는 경우 비밀번호를 입력하셔야 합니다.
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2434 발송배전기술사 김홍성 2022-01-10 11180
2433   [RE] 답변) 발송배전기술사 교재내용목차소개 배너를 클릭해 보.. 이재언 2022-01-11 13771
2432 기술사님 깡통기술사 질문요 전광훈 2022-01-08 11733
2431   [RE] 답변) 깡통 기술사 라는 건 없습니다 이재언 2022-01-08 12908
2430 문의 전상원 2022-01-06 12719
2429   [RE] 답변) 저는 이 방법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재언 2022-01-06 12442
2428 면접시험에 관해 답변하신 내용을 보고 질의드립니다. 전상원 2022-01-05 10801
2427   [RE] 답변) 산업인력공단에 전화해서 문의하는 것이 가장 정확.. 서지훈 2022-01-06 11725
2426 수강신청하였습니다. 신화진 2022-01-05 8659
2425   [RE] 답변) 권한설정해드렸습니다 이재언 2022-01-05 11019
2424 수강신청하였습니다 정상무 2022-01-03 11237
2423   [RE] 답변) 이번에는 끝장을내십시오 이재언 2022-01-03 11954
2422 모바일 강의 수강 시 오류 이훈 2021-12-29 12581
2421   [RE] 답변) 아이폰에서는 다음 주에 될 것입니다. 이재언 2021-12-29 8252
2420 수강신청했습니다. 손승주 2021-12-27 1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