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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기술사님께 인생의 조언을 구합니다.
글쓴이 박정식 이메일 **********
등록일 2012-07-26 조회수 14824
기술사님은 학문 뿐아니라 인생에 있어서도 많은 부분을 알고 계신것 같아 망설이다가 조언을 구해

봅니다. 저의 나이 어느덧 41살이 되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너무나 많은 풍파를 겪어서 지난 세

월을 기억하기가 싫습니다. 제가 전기를 시작하게 된것은 말을 적게 할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저에게는 언어장애라는 핸디캡이 있습니다.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이것이 발목을 잡아왔습니다.

저의 꿈은 기술사 취득 뿐아니라 기술사님 처럼 강의를 하는 것인데 저의 어눌한 말투로는 불가능

한것이죠. 한 일화로 20대초반의 일입니다. 약국에 활명수를 사려 갔는데 약국앞에서 활명수 라는

단어를 끊임없이 연습했는데 막상 약사앞에서는 꿀먹은 벙어리가 되는것이죠. 지금이야 인터넷이 있

어서 편하지만 20대초반이 90년대초에는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지금은 그냥 편하게 차표를 끊거나 약을 살때 그냥 종이에 적어서 줍니다. 안전관리대행 하다가

말이 안나와서 애 먹었던 기억들... 저에게도 희망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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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1804 서브노트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음흥록 2014-09-27 15834
1803   [RE] 답변) 서브노트란 예를들어 1000 페이지의 책을 10.. 이재언 2014-09-27 16603
1802 취업 김광희 2014-09-24 13403
1801   [RE] 답변) 취업시장은 항상 변합니다 이재언 2014-09-25 14913
1800 직장인입니다. 박원철 2014-09-24 16180
1799   [RE] 답변) 귀한 것일수록 얻기 어렵습니다 이재언 2014-09-24 14099
1798 상담이요.. 오병찬 2014-09-23 1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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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6 안녕하십니까 교수님 주성중 2014-09-21 13385
1795   [RE] 답변) 충분히 해낼 수 있습니다 이재언 2014-09-22 12855
1794 발송배전 공부에 관한 조언을 구합니다. 전기인 2014-09-19 12568
1793   [RE] 답변) 기술사 답안은 그 문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쓸.. 이재언 2014-09-20 15587
1792 IOS 8.0 버젼 이재언 2014-09-18 15570
1791 발송배전기술사에대해서 정성훈 2014-09-17 13167
1790   [RE] 답변) 노후대책 측면에서만 본다면 발송배전기술사가 더 .. 이재언 2014-09-17 15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