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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답변) 남이만든 서브노트는 무용지물입니다.
글쓴이 이재언 이메일 **********
등록일 2012-08-24 조회수 17643
사이버강의 만으로 충분하냐고 묻는 것은 마치 서울고등학교에만 입학하면 무조건 모두다 서울대학교에 합격할 수 있느냐고 묻는 것이나 같습니다. 일단 제 교재를 기본서로 해서 충분히 공부하신 다음 추가적으로 다른 책을 보충공부하거나 기출문제를 공부해야 합니다. 수강신청하고 결제하신 후에 제가 전화를 드려서 30분~1시간 동안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말씀드립니다.

저는 그룹스터디라는 것은 쓸데없이 시간낭비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사람이 모여서 서로 이러쿵 저러쿵 얘기하고 문제를 교환해 봤자 모두가 "도토리 키재기"이기 때문에 발전이 없다는 말입니다. 이는 마치 바둑 18급 짜리 두 사람이 산속에 들어가서 둘이서 10년을 바둑만 두어도 바둑 18급에서 15급이나 될까 말까 한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바둑 고수에게 1년만 배워도 3급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서브노트는 요약집인데 남이 만든 서브노트는 전혀 무용지물인 것입니다. 남이 만든 서브노트를 돈까지 주고 사서 공부하겠다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이는 기술사 공부하는 사람들의 대표적인 착각입니다. 서브노트는 어떤 내용을 요약한 것인데 남이 만든 것을 보고 어떻게 그 요약된 내용을 알수 있다는 말입니까?

제 교재는 목차만도 60페이지가 됩니다. 목차를 그렇게 자세히 만든 것은 그것이 그대로 제 교재 전체에 대한 사브노트이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목차만 보고 그 내용을 전혀 알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제 교재를 여러번 반복해서 공부한 후에는 목차만 보고도 그 목차에 포함된 내용을 모두 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요약된 목차만 보고도 그 목차 한줄한줄에 포함된 교재내용을 모두 알 수 있을 때 그것이 진정한 의미의 서브노트가 되는 것입니다.

기술사 공부를 할 때는 주변에서 "이렇게 해야한다" "저렇게 해야한다" "이책 또는 저책을 공부해야한다" "이 문제가 출제가능성이 높은 것이니 이걸 공부해야 한다" 하는 등의 쓸데없는 "잡소리" "헛소리" "개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기술사 공부는 혼자서 시험에 필요한 지식을 자신의 머리속에 차곡차곡 정리해 가는 과정입니다. 결국 공부는 혼자서 하는 것이지 무슨 회의를 하는 것처럼 여럿이 모여서 이러쿵 저러쿵 떠들어 대는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혼자서 하다가는 막히는 것도 있어서 혼자서는 해결할 수 없는 것도 있는데 그런 것은 이메일로 제게 질문하면 제가 이해할 때까지 설명해 드립니다. 그래서 일단 유료회원으로 등록하신 후에는 합격하는 날까지 제가 멘토가 되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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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994 이재언기술사님께 조언을 구합니다. 이상용 2012-08-26 14795
993   [RE] 답변) 기술사 공부는 누구나 백지에서 다시시작하는 것입니다 이재언 2012-08-27 15553
992 이재언 기술사님께 조언을 구하는바입니다. 정길현 2012-08-26 14520
991   [RE] 답변) 되고 안되고는 자신이 최선을 다해본 후에 결론을.. 이재언 2012-08-27 14184
990 조언부탁드립니다 박재문 2012-08-23 14434
989   [RE] 답변) 제2의 인생을 위해 각오를 단단히 하십시오 이재언 2012-08-23 16186
988     [RE] 답변) 답변) 제2의 인생을 위해 각오를 단단히 하십시오 박재문 2012-08-23 12862
>>       [RE] 답변) 남이만든 서브노트는 무용지물입니다. 이재언 2012-08-24 17642
986 수강 재신청 합니다. 신동훈 2012-08-23 14147
985   [RE] 답변) 다시시작했습니다 이재언 2012-08-23 13887
984     [RE] 답변) 답변) 다시시작했습니다 신동훈 2012-08-23 12573
983 pmp강의 계획 있으신지요 김동환 2012-08-21 12899
982   [RE] 답변) pmp강의 계획은 없습니다 이재언 2012-08-22 12875
981 이재언기술사님께 조언을 구합니다 이상용 2012-08-18 16006
980   [RE] 답변) 쓸데없는 걱정을 하고 계시는군요 이재언 2012-08-16 14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