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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답변) 막막하게 생각할 것 전혀 없습니다
글쓴이 이재언 이메일 **********
등록일 2012-11-03 조회수 14468
기술사 공부를 시작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처음에는 누구나 막막~하고 막연~하게 생각합니다
누구나 미지의 세계에 대해서는 두렵고 막막한 마음이 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또한 시작하기도 전에 온갖 부정적인 생각도 하게 됩니다.즉, 대부분의 사람들이
"내가 과연 해낼 수 있을까?"
"공연히 헛고생만 하는 것 아닌가?"
"난 원래 머리가 나빠서 학교때도 공부를 잘 못했는데 기술사 공부가 제대로 되겠나?"
하는 등등의 쓸데없는 걱정을 하면서 막상 시작도 하지 못하고 차일피일 미루어 가기만 합니다.

그러나 야심있고 용기있는 사람이라면 이런 헛걱정을 하면서 시간낭비만 하고 있는 대신, 과감하게 시작해서 도전할 것입니다. 공부는 시간이 없어서 못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없어서 못하는 것"입니다. 또한 기술사 공부는 책상앞에 앉아서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출퇴근 하면서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실 저도 기술사 공부의 거의 반정도는 출퇴근 시간에 했습니다.

"43살의 늦은 나이"라고 하셨는데, 미안합니다만, 51살에 기사공부부터 시작한 제 입장에서 볼때는 참으로 가소로운 말입니다. 실제로 기술사 공부하는 사람들의 80% 이상이 40 대 이후의 사람들입니다.
현재 우리 사이버학원에는 60 대에 공부하는 분들도 3분이나 계십니다.

이제 귀선씨에게 필요한 것은 새로운 세계에 대한 강한 도전정신입니다. 물론 그 도전이 쉬운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이기 때문에 "큰 것"을 얻으려면 "큰 노력"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학교에서 전기공학을 공부하고, 전기기사, 공사기사, 소방기사 자격을 가지고 그동안 경력을 충분히 쌓아온 귀선씨가 그렇게 막막하게 생각한다면, 중졸의 학력으로 50 대 후반에 기술사 공부를 시작해서 소방기술사가 된 사람이 처음 기술사 공부를 시작할 때 그 사람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스스로 반성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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