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무료회원 게시판
게시판에 글을 올릴 때는 항상 표준말을 사용하십시오.
"그리고"를 "글구"하는 식의 슬랭을 사용한 글은 본인의 동의없이 삭제합니다.
공부하다 막히는데 대한 질문은 게시판에 올리지 말고 이메일로 보내십시오
제 목 답변) 막막하게 생각할 것 전혀 없습니다
글쓴이 이재언 이메일 **********
등록일 2012-11-03 조회수 14609
기술사 공부를 시작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처음에는 누구나 막막~하고 막연~하게 생각합니다
누구나 미지의 세계에 대해서는 두렵고 막막한 마음이 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또한 시작하기도 전에 온갖 부정적인 생각도 하게 됩니다.즉, 대부분의 사람들이
"내가 과연 해낼 수 있을까?"
"공연히 헛고생만 하는 것 아닌가?"
"난 원래 머리가 나빠서 학교때도 공부를 잘 못했는데 기술사 공부가 제대로 되겠나?"
하는 등등의 쓸데없는 걱정을 하면서 막상 시작도 하지 못하고 차일피일 미루어 가기만 합니다.

그러나 야심있고 용기있는 사람이라면 이런 헛걱정을 하면서 시간낭비만 하고 있는 대신, 과감하게 시작해서 도전할 것입니다. 공부는 시간이 없어서 못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없어서 못하는 것"입니다. 또한 기술사 공부는 책상앞에 앉아서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출퇴근 하면서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실 저도 기술사 공부의 거의 반정도는 출퇴근 시간에 했습니다.

"43살의 늦은 나이"라고 하셨는데, 미안합니다만, 51살에 기사공부부터 시작한 제 입장에서 볼때는 참으로 가소로운 말입니다. 실제로 기술사 공부하는 사람들의 80% 이상이 40 대 이후의 사람들입니다.
현재 우리 사이버학원에는 60 대에 공부하는 분들도 3분이나 계십니다.

이제 귀선씨에게 필요한 것은 새로운 세계에 대한 강한 도전정신입니다. 물론 그 도전이 쉬운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이기 때문에 "큰 것"을 얻으려면 "큰 노력"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학교에서 전기공학을 공부하고, 전기기사, 공사기사, 소방기사 자격을 가지고 그동안 경력을 충분히 쌓아온 귀선씨가 그렇게 막막하게 생각한다면, 중졸의 학력으로 50 대 후반에 기술사 공부를 시작해서 소방기술사가 된 사람이 처음 기술사 공부를 시작할 때 그 사람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스스로 반성해 보십시오

비밀번호 수정, 삭제를 원하는 경우 비밀번호를 입력하셔야 합니다.
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2074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 문의 드립니다. 조성호 2016-05-06 12762
2073   [RE] 답변) 기술사공부가 더 낫다고 생각됩니다. 이재언 2016-05-07 12533
2072 안녕하세요^^ 진로가 너무 고민이 돼서 이렇게 글을 적.. 김민규 2016-05-05 14720
2071   [RE] 답변) 전기공사 현장이나 시설관리쪽이 유리할 것입니다 이재언 2016-05-06 13317
2070 건축전기기술사 취득 조건 문의 드립니다. 박지권 2016-04-28 13167
2069   [RE] 답변) 건축전기기술사 응시자격 됩니다 이재언 2016-04-28 13784
2068 안녕하세요 이재언 기술사님 어경우 2016-04-22 13917
2067   [RE] 답변) 건축전기설비기술사를 하십시오 이재언 2016-04-22 13645
2066 전기전공과를 나오지 않으면 기술사 면접때 불이익이 있나요? 김대혁 2016-04-15 14702
2065   [RE] 답변) 쓸데 없는 걱정입니다. 이재언 2016-04-15 14619
2064 수강신청 확인 부탁 드립니다~^^ 정동호 2016-04-14 13194
2063   [RE] 답변) 결제확인하고 권한설정해드렸습니다 이재언 2016-04-14 14791
2062 수강신청 완료하였습니다. 김태호 2016-04-10 14178
2061   [RE] 답변) 말씀하신대로 배수친을 치고 공부하십시오 이재언 2016-04-10 14949
2060 전기 기술사 응시 자격 박성원 2016-04-02 13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