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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선택의 기로에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글쓴이 양동선 이메일 **********
등록일 2012-12-01 조회수 14290
조선소에서 전기 장비를 다룬지 언 5년 가까이 된 32살 사회생입니다.
대학생활까지 전기의 "ㅈ" 자도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하다보니 5년 전부터 전기 장비 Test 업무를 다루게 되었습니다. 직장생활 중에 전기에 대해 조금이나마 이론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어 작년 초 전기기사를 취득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지인의 권유로 발송배전기술사를 약 6개월 (송길영 저의 기본서 3권 - 동영상강의) 공부하다가 도무지 앞길에 대한 희망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기본서 만으로도 참으로 많은 분량이었고 강의는 들었지만 그 기본개념에 대한 이해가 되지 않아 몇번 더 보고 외우면 되겠지 하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의욕이 사라지고 있을 때쯤 올해 초에 우연히 직장 동료들 몇 명이 전기기능장 시험 한 번 보자고 하여 그 시험에 응하게 되었습니다. 차라리 기술사를 취득하지 못할 거라면 기능장에 도전해야 겠다는 또다른 돌파구를 찾은 셈인 겁니다. 그리하여 올해 전반기 기능장을 취득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언 4개월 동안 좀 더 가정에 충실할 수 있었고 이것저것 하고 싶은 것도 해보고 자유시간도 많이 가졌지만 마음 한 구석에서는 항상 허전한 빈자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다시 한번 기술사 공부에 대한 재고를 하고 있는 중 과연 이전에 시도했던 발송배전기술사가 나에게 비젼이 있는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조선소에서 겨우 다루는 부분이 6600kV이어서 한전의 책임분계점 이상과는 전혀 거리가 멀기 때문에 건축전기로 전환을 해야 하지 않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건축전기를 시작하면 3~5년은 매진해야 하기 때문에 마음의 작정을 하기 전 이재언 기술사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일단 데모강의에서 본 본질이론이 가슴 팍 다가왔지만 이런 국한된 부분에 제한된 것이 아니라 저의 앞길의 총체적인 측면에 대해 한번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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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1084 내년 강의 일정알고 싶습니다 노진오 2012-10-18 14005
1083   [RE] 답변) 내년 강의 일정 이재언 2012-10-18 14316
1082 수강신청하였습니다. 확인부탁드립니다. 최성민 2012-10-16 12730
1081   [RE] 답변) 시작은 끝이 아닙니다. 이재언 2012-10-16 12776
1080 일시정지 해제 이해철 2012-10-14 12288
1079   [RE] 답변) 일시정지 해제요청은 이메일로 ID를 명시해서 보.. 이재언 2012-10-14 11599
1078 조언좀해주세요! 박광선 2012-10-12 12798
1077   [RE] 답변) 요즘은 비전공자도 전기기술사에 많이 도전합니다 이재언 2012-10-12 16573
1076 방금결재를 했습니다. 이석희 2012-10-11 13450
1075   [RE] 답변) 당연히 합격해야지요 이재언 2012-10-11 13313
1074 기술사, 도전하고자합니다. 최태환 2012-10-10 13307
1073   [RE] 답변) 면접시험에 충분히 경력을 인정받고도 남습니다 이재언 2012-10-11 13929
1072     [RE] 답변) 답변) 감사합니다. 이재언 기술사님! 최태환 2012-10-11 12590
1071 일시정지 풀어주십시오 이정록 2012-10-10 11455
1070   [RE] 답변) 일시정지 해제했습니다 이재언 2012-10-10 12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