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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양동선 이메일 **********
등록일 2012-12-01 조회수 14297
조선소에서 전기 장비를 다룬지 언 5년 가까이 된 32살 사회생입니다.
대학생활까지 전기의 "ㅈ" 자도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하다보니 5년 전부터 전기 장비 Test 업무를 다루게 되었습니다. 직장생활 중에 전기에 대해 조금이나마 이론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어 작년 초 전기기사를 취득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지인의 권유로 발송배전기술사를 약 6개월 (송길영 저의 기본서 3권 - 동영상강의) 공부하다가 도무지 앞길에 대한 희망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기본서 만으로도 참으로 많은 분량이었고 강의는 들었지만 그 기본개념에 대한 이해가 되지 않아 몇번 더 보고 외우면 되겠지 하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의욕이 사라지고 있을 때쯤 올해 초에 우연히 직장 동료들 몇 명이 전기기능장 시험 한 번 보자고 하여 그 시험에 응하게 되었습니다. 차라리 기술사를 취득하지 못할 거라면 기능장에 도전해야 겠다는 또다른 돌파구를 찾은 셈인 겁니다. 그리하여 올해 전반기 기능장을 취득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언 4개월 동안 좀 더 가정에 충실할 수 있었고 이것저것 하고 싶은 것도 해보고 자유시간도 많이 가졌지만 마음 한 구석에서는 항상 허전한 빈자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다시 한번 기술사 공부에 대한 재고를 하고 있는 중 과연 이전에 시도했던 발송배전기술사가 나에게 비젼이 있는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조선소에서 겨우 다루는 부분이 6600kV이어서 한전의 책임분계점 이상과는 전혀 거리가 멀기 때문에 건축전기로 전환을 해야 하지 않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건축전기를 시작하면 3~5년은 매진해야 하기 때문에 마음의 작정을 하기 전 이재언 기술사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일단 데모강의에서 본 본질이론이 가슴 팍 다가왔지만 이런 국한된 부분에 제한된 것이 아니라 저의 앞길의 총체적인 측면에 대해 한번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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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919 공부자료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병영 2012-06-27 16612
918   [RE] 답변) 공부의 끈을 놓지 마시라는 뜻입니다 이재언 2012-06-28 13961
917 시설관리 전기실근무 10년정도... 한장덕 2012-06-26 11769
916   [RE] 답변) 응시자격 되고도 남습니다 이재언 2012-06-27 13998
915 발송배전 강좌는 없나요? 김성준 2012-06-21 14641
914   [RE] 답변) 발송배전 강좌는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재언 2012-06-21 12955
913 제게 유리한 자격증이무엇인가요? 김동일 2012-06-19 15407
912   [RE] 답변) 가장 적합하고 유리한 자격증 이재언 2012-06-20 14112
911 유료 신청 하였습니다 노영제 2012-06-19 13433
910   [RE] 답변) 유료회원으로 권한설정해 드렸습니다 이재언 2012-06-19 14179
909 두가지 질문을 드립니다. 김형근 2012-06-16 13662
908   [RE] 답변) 응시자격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재언 2012-06-16 14025
907 수강신청을 하기전 궁금한 사항 질문드립니다. 최정수 2012-06-09 11340
906   [RE] 답변) 바로 시작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이재언 2012-06-09 12994
905     [RE] 답변) 답변) 바로 시작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최정수 2012-06-09 118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