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무료회원 게시판
게시판에 글을 올릴 때는 항상 표준말을 사용하십시오.
"그리고"를 "글구"하는 식의 슬랭을 사용한 글은 본인의 동의없이 삭제합니다.
공부하다 막히는데 대한 질문은 게시판에 올리지 말고 이메일로 보내십시오
제 목 선택의 기로에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글쓴이 양동선 이메일 **********
등록일 2012-12-01 조회수 14351
조선소에서 전기 장비를 다룬지 언 5년 가까이 된 32살 사회생입니다.
대학생활까지 전기의 "ㅈ" 자도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하다보니 5년 전부터 전기 장비 Test 업무를 다루게 되었습니다. 직장생활 중에 전기에 대해 조금이나마 이론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어 작년 초 전기기사를 취득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지인의 권유로 발송배전기술사를 약 6개월 (송길영 저의 기본서 3권 - 동영상강의) 공부하다가 도무지 앞길에 대한 희망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기본서 만으로도 참으로 많은 분량이었고 강의는 들었지만 그 기본개념에 대한 이해가 되지 않아 몇번 더 보고 외우면 되겠지 하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의욕이 사라지고 있을 때쯤 올해 초에 우연히 직장 동료들 몇 명이 전기기능장 시험 한 번 보자고 하여 그 시험에 응하게 되었습니다. 차라리 기술사를 취득하지 못할 거라면 기능장에 도전해야 겠다는 또다른 돌파구를 찾은 셈인 겁니다. 그리하여 올해 전반기 기능장을 취득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언 4개월 동안 좀 더 가정에 충실할 수 있었고 이것저것 하고 싶은 것도 해보고 자유시간도 많이 가졌지만 마음 한 구석에서는 항상 허전한 빈자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다시 한번 기술사 공부에 대한 재고를 하고 있는 중 과연 이전에 시도했던 발송배전기술사가 나에게 비젼이 있는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조선소에서 겨우 다루는 부분이 6600kV이어서 한전의 책임분계점 이상과는 전혀 거리가 멀기 때문에 건축전기로 전환을 해야 하지 않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건축전기를 시작하면 3~5년은 매진해야 하기 때문에 마음의 작정을 하기 전 이재언 기술사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일단 데모강의에서 본 본질이론이 가슴 팍 다가왔지만 이런 국한된 부분에 제한된 것이 아니라 저의 앞길의 총체적인 측면에 대해 한번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비밀번호 수정, 삭제를 원하는 경우 비밀번호를 입력하셔야 합니다.
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319   [RE] 답변) 절대로 포기하지 마십시오 이재언 2011-06-13 13001
318 기술사 공부에 대해 항상 생각해 왔습니다. 황해룡 2011-06-10 15086
317   [RE] 답변) 걱정도 팔자입니다 이재언 2011-06-11 13907
316 발송배전기술사 자격을 취득하고 싶어 문의 드립니다. 임금택 2011-06-06 15741
315   [RE] 답변) 책만 산다고 기술사 공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재언 2011-06-07 16580
314 수강 신청합니다. 이은영 2011-06-06 13354
313   [RE] 답변) 시작할 때의 마음을 끝까지 밀고 나가십시오 이재언 2011-06-07 12918
312 수강 신청 했습니다.. 정성훈 2011-06-05 13747
311   [RE] 답변) 자신의 능력을 키우십시오 이재언 2011-06-05 12044
310 스마트폰을 이용한 수강이 가능한지요? 전재국 2011-06-05 12937
309   [RE] 답변) 스마트폰으로 수강하는 것은 불가합니다 이재언 2011-06-05 11125
308 수강신청드렸습니다. 김동현 2011-06-03 12794
307   [RE] 답변) 승인해드렸습니다 이재언 2011-06-03 12840
306 수강신청했습니다.!!! 임삼규 2011-06-02 11007
305   [RE] 답변) 꿈은 이루어집니다 이재언 2011-06-02 12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