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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이재언 기술사님의 진심어린 고언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정재윤 이메일 **********
등록일 2012-12-13 조회수 13609
고등학교 전기과, 대학교 전기공학을 전공한 회사원입니다. 기술사의 목표로 공부를 하려고 약 5년전부터 생각해왔습니다. 그리고 3년전에는 실천에 옮기겠다고 마음을 먹고 시작했지만 그나만 중도에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기필고 합격하겠다는 굳은 결심을 하고 2012년초부터 기초공부부터 시작하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삶이 삶인지라 연말이 되어서야 1년동안 내가 무엇을 했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부한 내용은 머릿속에서만 맵돌고 있습니다. 원리부터 이해햐한다는 생각에 천천히 공부했던것이 벌써 1년이 다되어갑니다. 그러다가 공부를 안하게되고 또다시 시작하면 예전 배웠던것은 생각이 안나고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래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내년부터는 다시 공부에 매진하려고 합니다. 동기부여를 하고는 있지만 맘처럼 확고히 맘속에 깊이 새겨지지가 않습니다.
의지가 약하고 끝기가 없는 저에게 강한 동기부여가 될수 있는 기술사님의 고언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다가오는 새해부터 열심히 할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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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1054   [RE] 답변) 41세는 늦은 나이가 아닙니다 이재언 2012-10-08 14231
1053 수강신청하였습니다. 황지환 2012-10-06 13455
1052   [RE] 답변) 대한민국 해군장교님, 환영합니다 이재언 2012-10-07 12593
1051 수강 신청 합니다. 김극래 2012-10-05 11540
1050   [RE] 답변) 권한설정해 드렸습니다 이재언 2012-10-05 13416
1049 수강신청 합니다. 김상모 2012-10-03 12312
1048   [RE] 답변) 두번씩이나 중도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이재언 2012-10-03 16523
1047 안녕하세요! 이재언 기술사님 지민욱 2012-09-28 14181
1046   [RE] 답변) 재학생이라면 학교공부를 착실히 하는것이 최선입니다. 이재언 2012-09-28 14014
1045 수강신청하였습니다. 상고졸업생입니다. 박주홍 2012-09-24 12706
1044   [RE] 답변) 지금 얼마나 아느냐 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이재언 2012-09-24 13544
1043 합격했습니다. 김정식 2012-09-24 22120
1042   [RE] 답변) 축하합니다. 황원구 2012-09-24 13064
1041   [RE] 답변) 축하합니다 한개석 2012-09-24 13327
1040   [RE] 답변) 합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재언 2012-09-24 13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