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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이재언 기술사님의 진심어린 고언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정재윤 이메일 **********
등록일 2012-12-13 조회수 13657
고등학교 전기과, 대학교 전기공학을 전공한 회사원입니다. 기술사의 목표로 공부를 하려고 약 5년전부터 생각해왔습니다. 그리고 3년전에는 실천에 옮기겠다고 마음을 먹고 시작했지만 그나만 중도에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기필고 합격하겠다는 굳은 결심을 하고 2012년초부터 기초공부부터 시작하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삶이 삶인지라 연말이 되어서야 1년동안 내가 무엇을 했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부한 내용은 머릿속에서만 맵돌고 있습니다. 원리부터 이해햐한다는 생각에 천천히 공부했던것이 벌써 1년이 다되어갑니다. 그러다가 공부를 안하게되고 또다시 시작하면 예전 배웠던것은 생각이 안나고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래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내년부터는 다시 공부에 매진하려고 합니다. 동기부여를 하고는 있지만 맘처럼 확고히 맘속에 깊이 새겨지지가 않습니다.
의지가 약하고 끝기가 없는 저에게 강한 동기부여가 될수 있는 기술사님의 고언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다가오는 새해부터 열심히 할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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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709   [RE] 답변) 시작보다는 끝이 중요합니다. 이재언 2012-02-09 15076
708 자격관련 문의입니다. 나권희 2012-02-07 16027
707   [RE] 답변) 기술사 응시자격 이재언 2012-02-07 15981
706 오늘 유료 신청했습니다. 염미식 2012-02-05 14946
705   [RE] 답변) 금년내에 합격하십시오 이재언 2012-02-05 17448
704 가입인사 박상용 2012-02-02 13733
703   [RE] 답변) 기술사 공부라고 겁먹을 것 하나도 없습니다. 이재언 2012-02-03 14402
702 오늘 가입했습니다. 김희석 2012-02-02 15111
701   [RE] 답변) Stain your books with blood 이재언 2012-02-02 15612
700 시험 응시 자격 및 향후 진로 관련 유장호 2012-02-02 15539
699   [RE] 답변) 전화로 말씀드렸습니다 이재언 2012-02-02 13901
698   [RE] 답변) 염치없는 질문입니다.... 방민영 2012-01-31 16891
697     [RE] 답변) 답변) 저 대신 상세히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재언 2012-02-01 14375
696   [RE] 답변) 어느것이 더 효과적인가를 생각해야 되겠지요 이재언 2012-01-31 13864
695 이재언 기술사님께의 질문 이정수 2012-01-30 20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