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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긴 여정을 시작하려 합니다. !!
글쓴이 강현덕 이메일 **********
등록일 2012-12-15 조회수 13616
안녕하세요?

현재 34살의 직장인입니다.

대학은 정보통신공학을 나왔지만, 동일계열로 취업을 하지못했지요. 어찌어찌 4년을 흘려보낸 후 현재 하고있는 반도체 설비 전장설계 및 배선쪽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재직중에도 PLC등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공부하면서 제어계통으로 나아가려 했지만, 그때쯤 30이 넘은때라서 신입으론 이직이 어렵더군요..

Free쪽으로 전향하려 했던 계획도 요즘같이 산업경기가 안좋다보니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요. 이래저래 10년후의 제 인생설계를 하다보니 여기까지 흘러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전기쪽으로 일을 하면서 자격증하나 있어야겠다 싶어서 3년전쯤 전기기사를 취득하였지만,,, 생각보단 메리트가 없었습니다. 기술사님 말씀대로 그냥 달달 외워서 시험본 것이라 시험 한 달 후에 그냥 초기화 되어버렸습니다..(직장동료가 시험준비하면서 문제물어봐도 이런 것을 제가 공부했나 싶네요...)

그래서 이번에 기술사를 도전하여 제 미래를 준비하고자 합니다. 전기쪽은 현장 실무로 먼저 접했기에 정말 궁금했던 것이 많았었지요. 하나 하나 검색하면서 이해했던 것이 생각나네요.

독한 마음으로 다가오는 2013을 시작하려 합니다.
그 출발은 오늘이며, 목표점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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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1054   [RE] 답변) 41세는 늦은 나이가 아닙니다 이재언 2012-10-08 14231
1053 수강신청하였습니다. 황지환 2012-10-06 13455
1052   [RE] 답변) 대한민국 해군장교님, 환영합니다 이재언 2012-10-07 12593
1051 수강 신청 합니다. 김극래 2012-10-05 11540
1050   [RE] 답변) 권한설정해 드렸습니다 이재언 2012-10-05 13416
1049 수강신청 합니다. 김상모 2012-10-03 12312
1048   [RE] 답변) 두번씩이나 중도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이재언 2012-10-03 16523
1047 안녕하세요! 이재언 기술사님 지민욱 2012-09-28 14181
1046   [RE] 답변) 재학생이라면 학교공부를 착실히 하는것이 최선입니다. 이재언 2012-09-28 14015
1045 수강신청하였습니다. 상고졸업생입니다. 박주홍 2012-09-24 12706
1044   [RE] 답변) 지금 얼마나 아느냐 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이재언 2012-09-24 13544
1043 합격했습니다. 김정식 2012-09-24 22120
1042   [RE] 답변) 축하합니다. 황원구 2012-09-24 13064
1041   [RE] 답변) 축하합니다 한개석 2012-09-24 13327
1040   [RE] 답변) 합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재언 2012-09-24 13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