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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긴 여정을 시작하려 합니다. !!
글쓴이 강현덕 이메일 **********
등록일 2012-12-15 조회수 13666
안녕하세요?

현재 34살의 직장인입니다.

대학은 정보통신공학을 나왔지만, 동일계열로 취업을 하지못했지요. 어찌어찌 4년을 흘려보낸 후 현재 하고있는 반도체 설비 전장설계 및 배선쪽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재직중에도 PLC등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공부하면서 제어계통으로 나아가려 했지만, 그때쯤 30이 넘은때라서 신입으론 이직이 어렵더군요..

Free쪽으로 전향하려 했던 계획도 요즘같이 산업경기가 안좋다보니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요. 이래저래 10년후의 제 인생설계를 하다보니 여기까지 흘러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전기쪽으로 일을 하면서 자격증하나 있어야겠다 싶어서 3년전쯤 전기기사를 취득하였지만,,, 생각보단 메리트가 없었습니다. 기술사님 말씀대로 그냥 달달 외워서 시험본 것이라 시험 한 달 후에 그냥 초기화 되어버렸습니다..(직장동료가 시험준비하면서 문제물어봐도 이런 것을 제가 공부했나 싶네요...)

그래서 이번에 기술사를 도전하여 제 미래를 준비하고자 합니다. 전기쪽은 현장 실무로 먼저 접했기에 정말 궁금했던 것이 많았었지요. 하나 하나 검색하면서 이해했던 것이 생각나네요.

독한 마음으로 다가오는 2013을 시작하려 합니다.
그 출발은 오늘이며, 목표점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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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709   [RE] 답변) 시작보다는 끝이 중요합니다. 이재언 2012-02-09 15077
708 자격관련 문의입니다. 나권희 2012-02-07 16027
707   [RE] 답변) 기술사 응시자격 이재언 2012-02-07 15981
706 오늘 유료 신청했습니다. 염미식 2012-02-05 14946
705   [RE] 답변) 금년내에 합격하십시오 이재언 2012-02-05 17448
704 가입인사 박상용 2012-02-02 13733
703   [RE] 답변) 기술사 공부라고 겁먹을 것 하나도 없습니다. 이재언 2012-02-03 14402
702 오늘 가입했습니다. 김희석 2012-02-02 15111
701   [RE] 답변) Stain your books with blood 이재언 2012-02-02 15612
700 시험 응시 자격 및 향후 진로 관련 유장호 2012-02-02 15539
699   [RE] 답변) 전화로 말씀드렸습니다 이재언 2012-02-02 13901
698   [RE] 답변) 염치없는 질문입니다.... 방민영 2012-01-31 16891
697     [RE] 답변) 답변) 저 대신 상세히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재언 2012-02-01 14375
696   [RE] 답변) 어느것이 더 효과적인가를 생각해야 되겠지요 이재언 2012-01-31 13864
695 이재언 기술사님께의 질문 이정수 2012-01-30 20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