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무료회원 게시판
게시판에 글을 올릴 때는 항상 표준말을 사용하십시오.
"그리고"를 "글구"하는 식의 슬랭을 사용한 글은 본인의 동의없이 삭제합니다.
공부하다 막히는데 대한 질문은 게시판에 올리지 말고 이메일로 보내십시오
제 목 제2의 전환점을 준비코자합니다.
글쓴이 장문길 이메일 **********
등록일 2012-12-20 조회수 12692
안녕하십니까?얼마전 이재언기술사님의 수기를 접하고 이렇게 홈페이지에 글을 올립니다. 며칠동안 게시판의 글을 많이 읽어서 많은분들에게 일일이 댓글을 달아시고 용기와 희망을까지 주시는걸보고 저도 용기를 내어 적어봅니다. 비슷한 고민인것 같은데... 저는 전기안전관리자로 15년째 선임되어있지만 회사에서 전기 실무보다는 타 업무를 주로해왔습니다. 회사규모가 작다보니 전기파트만 별도 있는게 아니라서 제조설비 보수를 주로해왔고 겸직으로 생산 및 관리파트등을 수행하다가 금년 제가 목표했던 위치까지 진급하게되었습니다. 기계가공업이라 기계전공자가 98%이고 전기전공은 저밖에 없습니다. 정체되는게 싫었고, 타전공분야에서 살아남기위하여 여러가지 일을 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제 40중반의 나이와 앞으로 경쟁에서 살아남아도 어차피 직장생활의 끝은 그리 많지 않을걸로 생각합니다. 당장 내일 일어나는 일은 아니지만, 이제는 저의 제2 직장생활을 전공분야에서 다시시작하는 걸 준비코자 합니다.그러다 보니 아무래도 실무 경력에서 힘들것 같은데, 수전용량은 2,650kw로 전력설비가 그리 크지는 않습니다.맡고있는 설비부터 더 깊게해야겠지만 이정도 실무로도 도전이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다행히 학창시절 수학을 좋아했고 전공과목 성적도 괜찮아서 의욕은 많습니다.부족한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여기 홈페이지 들어오는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비밀번호 수정, 삭제를 원하는 경우 비밀번호를 입력하셔야 합니다.
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1069 수강신청완료함 정동규 2012-10-10 14649
1068   [RE] 답변) 장땡이 아니라 광땡을 잡으십시오 이재언 2012-10-10 13544
1067 입금 확인 부탁 드립니다. 김영용 2012-10-09 12866
1066   [RE] 답변) 확인하고 권한설저어해 드렸습니다 이재언 2012-10-10 13591
1065 입급했습니다.확인부탁드립니다. 권태근 2012-10-09 12511
1064   [RE] 답변) 시간이 남아서 기술사공부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재언 2012-10-10 14124
1063 재직자 환급 가능한가요? 이진수 2012-10-09 12091
1062   [RE] 답변) 미안합니다만 재직자 환급 불가능 합니다 이재언 2012-10-09 14451
1061 기출문제 해설집을 구입할 수 있을까요?(93회~98회) 최성규 2012-10-09 12023
1060   [RE] 답변) 미안합니다만 그렇게는 하지 않습니다 이재언 2012-10-09 11995
1059 방금 결제 했습니다 정인장 2012-10-08 11836
1058   [RE] 답변) 공부하는데 망설임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이재언 2012-10-09 12100
1057 유료회원사이트에 접속이 안됩니다.(일시정지 해제 요청) 조병진 2012-10-08 11135
1056   [RE] 답변) 일시정지 해제요청 이재언 2012-10-08 11538
1055 수강신청하였습니다.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류희준 2012-10-08 12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