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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제2의 전환점을 준비코자합니다.
글쓴이 장문길 이메일 **********
등록일 2012-12-20 조회수 12768
안녕하십니까?얼마전 이재언기술사님의 수기를 접하고 이렇게 홈페이지에 글을 올립니다. 며칠동안 게시판의 글을 많이 읽어서 많은분들에게 일일이 댓글을 달아시고 용기와 희망을까지 주시는걸보고 저도 용기를 내어 적어봅니다. 비슷한 고민인것 같은데... 저는 전기안전관리자로 15년째 선임되어있지만 회사에서 전기 실무보다는 타 업무를 주로해왔습니다. 회사규모가 작다보니 전기파트만 별도 있는게 아니라서 제조설비 보수를 주로해왔고 겸직으로 생산 및 관리파트등을 수행하다가 금년 제가 목표했던 위치까지 진급하게되었습니다. 기계가공업이라 기계전공자가 98%이고 전기전공은 저밖에 없습니다. 정체되는게 싫었고, 타전공분야에서 살아남기위하여 여러가지 일을 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제 40중반의 나이와 앞으로 경쟁에서 살아남아도 어차피 직장생활의 끝은 그리 많지 않을걸로 생각합니다. 당장 내일 일어나는 일은 아니지만, 이제는 저의 제2 직장생활을 전공분야에서 다시시작하는 걸 준비코자 합니다.그러다 보니 아무래도 실무 경력에서 힘들것 같은데, 수전용량은 2,650kw로 전력설비가 그리 크지는 않습니다.맡고있는 설비부터 더 깊게해야겠지만 이정도 실무로도 도전이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다행히 학창시절 수학을 좋아했고 전공과목 성적도 괜찮아서 의욕은 많습니다.부족한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여기 홈페이지 들어오는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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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2389 발송배전 등록했습니다 유석재 2018-11-12 11727
2388 다시 도전해도 될까요? 이광연 2018-11-12 14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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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7   [RE] 답변) 깡통기술사라는 말은 정신나간 사람 헛소리입니다.. 이재언 2018-10-18 14871
2376 해외사업소 파견근무기간 동안 도전 해 보려합니다. 고병노 2018-10-01 10218
2375   [RE] 답변) 다운로드 받아가지고 가면 됩니다. 이재언 2018-10-02 11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