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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기술사님께 그동안 정말 궁금한 것이 있어서 여쭤봅니다.
글쓴이 박정식 이메일 **********
등록일 2013-08-21 조회수 13210
그동안 맘속에 생각만 하고 있었던 궁금 한 점을 질문 하고자 합니다.

전 항상 사회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것은 우리나라는 어느정도 나이가 있어야 대접 받는 다는 사실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시대가 흐르면서 조금씩 개선되고 있지만 지금도 여전한 것은 마찬가지고요.

제가 이런 감정을 갖게 된 것은 25살때 첨으로 전기공사기능사2급 지금은 (전기기능사로 통합)을 따

서 정말 제 인생에 첨으로 자격증을 취득한 것이라 너무나 기뻐서 혼자서 방방뛰었습니다. 기쁜 맘으

으로 아침 첫차로 춘천에 있는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으로 자격증을 찾으려 갔습니다. 전 직원에게

머뭇거리며 자격증 찾으려 왔다고 간신히 말을 꺼냈습니다. 그런데 그 직원이 기분이 나빴던지 제가

어려보여서 만만해보였던지 버럭 소리를 지르면서 명령조로 말을 하는것이었습니다. 자격증을 찾았

지만 정말 기분이 나빴습니다. 그로 부터 17여년이 지난 몇달전에 자격증 찾으려 산업인력관리공단

을 찾았습니다. 어느덧 저도 늙어서 머리엔 흰머리가 가득하고.. 직원이 정말 친절했습니다.

그때 느낀 것은 우리나라는 나이가 알게 모르게 재산이구나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기술사 필기도

붙지 않고 이런말을 하는것이 우습지만 면접에서 실력도 중요하지만 나이가 어느정도 영향을 미친다

고 전 생각합니다.

제 생각이 잘못된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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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349   [RE] 답변) 수정해드렸습니다 이재언 2011-06-28 14382
348 수강신청 했습니다. 한상복 2011-06-27 15335
347   [RE] 답변) 아들 딸에게 훌륭한 아빠가 되기위해 최선을 다해.. 이재언 2011-06-28 15018
346 수강신청했습니다. 김현배 2011-06-22 15659
345   [RE] 답변) 승인해드렸습니다 이재언 2011-06-23 14099
344 수강신청했습니다 승인부탁드립니다. 추원엽 2011-06-21 14233
343   [RE] 답변) 문무(文武)를 겸비한 장수가 되십시오 이재언 2011-06-21 15350
342 수강신청했습니다 승인부탁드립니다 이상원 2011-06-20 12597
341   [RE] 답변)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일 .. 이재언 2011-06-20 15996
340 수강신청했습니다.. 이태호 2011-06-20 14043
339   [RE] 답변) 주어진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십시오 이재언 2011-06-20 13007
338 기술사님... 권선욱 2011-06-18 11561
337   [RE] 답변) 헛소리에 귀기울이지 마십시오 이재언 2011-06-18 12749
336 아직은 자격이 안되지만,,, 한광희 2011-06-17 14183
335   [RE] 답변) 젊은 나이에 기특한 생각을 하고 있군요 이재언 2011-06-18 14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