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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답변) 28 세에 기술사가 된 사람도 있습니다
글쓴이 이재언 이메일 **********
등록일 2013-08-21 조회수 14270
엉뚱하고 쓸데없는 생각을 하고 계시는군요. 기술사 면접시험에서 그런일은 없습니다
젊은시절 단 한번의 경험으로 세상일이 모두 그럴 것이라고 속단하는 것은 마치
우리나라에 와서 일하던 중국교포 한 사람이 도둑질을 했다고 해서,
중국교포들을 모조리 도둑놈으로 생각하는 것과 같습니다.

1. 나이가 어려서
2. 학력이 나빠서
3. 경력이 나빠서
4. 회사에서 직급이 낮아서
5. 근무하는 회사가 이름없는 작은 회사라서

하는 등등의 이유로 필기시험에 합격해도 면접시험에 불이익을 받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이것들은 모두 전혀 근거없는 헛걱정입니다.

28세에 기술사가 된 사람도 있고, 중졸의 학력으로도 기술사가 된 사람도 있으며, 인문고등학교만 나오고도 건축전기설비기술사가 된 사람도 있고, 상업고등학교만 나오고도 설계회사에서 CAD 담당 직원으로 근무하다가 건축전기설비기술사가 된 여직원도 있습니다.

기술사 시험은 실력과 경력으로 평가하는 것인데 이중에서도 실력이 95% 이상 중요합니다.
면접시험은 필기시험 4교시에 이은 제5교시라고 할 수 있는데 면접위원들의 질문에 대해
얼마나 답변을 잘 했느냐가 관건이지 나이나 학력 등은 관계가 없습니다.

"떡줄 생각도 하지 않는데 김치국부터 마신다"는 식으로 기술사 시험 공부도 해보기 전에
그런 걱정부터 하고 있다는 것은, 기술사 공부를 하기는 해야겠는데 공부하는 것이 싫으니까
어떻게는 "공부하지 않을 구실이나 찾고 있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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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349   [RE] 답변) 수정해드렸습니다 이재언 2011-06-28 14395
348 수강신청 했습니다. 한상복 2011-06-27 15367
347   [RE] 답변) 아들 딸에게 훌륭한 아빠가 되기위해 최선을 다해.. 이재언 2011-06-28 15036
346 수강신청했습니다. 김현배 2011-06-22 15681
345   [RE] 답변) 승인해드렸습니다 이재언 2011-06-23 14117
344 수강신청했습니다 승인부탁드립니다. 추원엽 2011-06-21 14252
343   [RE] 답변) 문무(文武)를 겸비한 장수가 되십시오 이재언 2011-06-21 15372
342 수강신청했습니다 승인부탁드립니다 이상원 2011-06-20 12612
341   [RE] 답변)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일 .. 이재언 2011-06-20 16027
340 수강신청했습니다.. 이태호 2011-06-20 14072
339   [RE] 답변) 주어진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십시오 이재언 2011-06-20 13022
338 기술사님... 권선욱 2011-06-18 11561
337   [RE] 답변) 헛소리에 귀기울이지 마십시오 이재언 2011-06-18 12771
336 아직은 자격이 안되지만,,, 한광희 2011-06-17 14202
335   [RE] 답변) 젊은 나이에 기특한 생각을 하고 있군요 이재언 2011-06-18 14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