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무료회원 게시판
게시판에 글을 올릴 때는 항상 표준말을 사용하십시오.
"그리고"를 "글구"하는 식의 슬랭을 사용한 글은 본인의 동의없이 삭제합니다.
공부하다 막히는데 대한 질문은 게시판에 올리지 말고 이메일로 보내십시오
제 목 미래 설계 방향 설정에 대하여 도움부탁드립니다.
글쓴이 홍정기 이메일 **********
등록일 2013-11-28 조회수 13947
안녕하세요! 이재언 기술사님께 후학으로서 미래설계에 대한 조언을 구하려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직장생활과 전문대 전기과 학업을 병행하면서 2007년도에 전기산업기사를 취득하고 시설관리쪽에서만 2005년부터 현재까지 9년째 전기일을 하고 있는 33살의 청년입니다.

직장생활중 시설관리에 대한 주변 사람들의 좋지 못한 인식과 임금인상을 비롯한 처우에 현실적인 좌절과 한계를 느끼고 이번에 '공부를 하자'라고 맘먹고 전기기사를 목표로 동영상강좌를 신청하여 공부를 시작한지 3개월정도 되었습니다.

산업기사 공부할때는 학교에서 쪽지시험을 자주보아서 공식을 많이 외웠습니다만 왜 그공식이 나오는지는 모른체 외워서 시험을 치렀습니다. 지금현재는 차근차근 백터도 그려보고 이해하려 공부중에는 있습니다만 굳이 산업기사를 취득하였는데 전기기사 취득을 위하여 필기시험을 치르고 또 실기시험을 치룬후 기술사에 도전하는게 맞는가 생각이 듭니다. 이에 요즘 고민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제상황에서 전기기사를 취득한다고 해도 시설관리쪽에서 벚어나 다른 전기일을 하기에는
처우라던가 경험면에서 많이 불리할 것 같습니다. 바로 기술사 공부를 시작해서 제2의 인생에 도전하는게 더 좋을지 기왕 3개월간 일하며 시간쪼개서 공부한거 기사공부를 계속하는게 좋을지 많이 고민이 됩니다. 이러한 요점으로 이재언 기술사님께 조언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비밀번호 수정, 삭제를 원하는 경우 비밀번호를 입력하셔야 합니다.
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1369   [RE] 답변) 공부에는 왕도가 없습니다 이재언 2013-06-16 13644
1368 수강관련해서... 이덕호 2013-06-13 12840
1367   [RE] 답변) 인터넷이 느린 곳에서도 수강할 수 있습니다 이재언 2013-06-13 12961
1366 수강신청 관련 문의 드립니다 정천수 2013-06-12 13820
1365   [RE] 답변) 발송배전은 9월에 개강합니다 이재언 2013-06-12 13533
1364 전기응용 기술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천수 2013-06-09 14862
1363   [RE] 답변) 전기응용 기술사과정은 계획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재언 2013-06-09 13790
1362 수강 연장관련 문의드립니다. 김영만 2013-06-09 14698
1361   [RE] 답변) 수강료의 50%를 결제하시기만 하면 됩니다 이재언 2013-06-09 13414
1360 인정기술사 = 기술사? 유현주 2013-06-09 15961
1359   [RE] 답변) 인정기술사제도 부활되지 않았습니다 이재언 2013-06-10 16892
1358 기사과정 이수상 2013-06-07 13392
1357   [RE] 답변) 기사과정은 강의하지 않습니다 이재언 2013-06-08 12669
1356     [RE] 답변) 답변) 기사과정은 강의하지 않습니다 이수상 2013-06-08 12909
1355       [RE] 답변) 기사과정은 다른 학원에서 공부하십시오 이재언 2013-06-08 13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