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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기사공부하는 현재 40세 된 한 가정의 직장인입니다.
글쓴이 김화수 이메일 **********
등록일 2013-12-12 조회수 15272
안녕하세요. 정말로 예전부터 선생님을 존경하고 있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의 최종목표도 기술사를 두고 공부하고는 있습니다.
본사이트에서 많은 고민상담글을 보았습니다.
지금 전 기사 공부를 하고 있고 필기를 붙고 실기를 준비하는 상태인데 기술사
공부에 있어서 기사공부가 필요치 않다는 선생님의 말씀에는 동의하지만 지금 저의
경우는 생산직에서 단순노동을 하는 직장인이다 보니 별다른 방법이 없네요.
가정도 있고 아이가 셋에다가 요양원에 몸이 불편하신 어머니까지...
지금 저 혼자서 벌다보니 현상황에서 공부를 해야하는 어려운 환경이라 생각이 됩니다

아 그리고 생산직 단순노동자가 건축전기기술사를 목표를 두는것은 제가 공고를
전자과로 나왔다 보니 항상 전기에는 관심이 있고 기술사는 고등학교 시절 꿈으로
간진한 것이기에 이렇게 목표를 세웠습니다. 나이는좀 되었다 보니 제 생각으로
기사를 따고 현직장이나 다른 쪽에서 전기관련일로 나가서 다시 기술사를 공부할려고
하는데 선생님의 고견은 어떠한지 좀 들어보고 싶습니다.

끝으로 날씨가 많이 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도 즐거운
크리스마스되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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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1054   [RE] 답변) 41세는 늦은 나이가 아닙니다 이재언 2012-10-08 14251
1053 수강신청하였습니다. 황지환 2012-10-06 13541
1052   [RE] 답변) 대한민국 해군장교님, 환영합니다 이재언 2012-10-07 12650
1051 수강 신청 합니다. 김극래 2012-10-05 11585
1050   [RE] 답변) 권한설정해 드렸습니다 이재언 2012-10-05 13470
1049 수강신청 합니다. 김상모 2012-10-03 12450
1048   [RE] 답변) 두번씩이나 중도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이재언 2012-10-03 16631
1047 안녕하세요! 이재언 기술사님 지민욱 2012-09-28 14225
1046   [RE] 답변) 재학생이라면 학교공부를 착실히 하는것이 최선입니다. 이재언 2012-09-28 14038
1045 수강신청하였습니다. 상고졸업생입니다. 박주홍 2012-09-24 12720
1044   [RE] 답변) 지금 얼마나 아느냐 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이재언 2012-09-24 13603
1043 합격했습니다. 김정식 2012-09-24 22167
1042   [RE] 답변) 축하합니다. 황원구 2012-09-24 13156
1041   [RE] 답변) 축하합니다 한개석 2012-09-24 13373
1040   [RE] 답변) 합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재언 2012-09-24 13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