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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답변) 언제 그렇게 될지 기약이 없습니다
글쓴이 이재언 이메일 **********
등록일 2013-12-17 조회수 13476
2000년대 초에 미국과의 FTA 협상이 진행되면서부터 기술사 시험제도의 개선 또는 변경이 얘기되어 왔습니다. 기술사 시험에 영어를 포함시켜야 한다는 얘기도 나왔고, 기술사 시험은 현재의 필기시험-면접시험에서, 영어, 수학, 물리학 등을 포함한 기초학력시험-필기시험-면접시험-예비기술사-기술사의 순서로 하자는 얘기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말만 무성했지 10년 가까지 지나도록 더이상 진척된 것이 없습니다. 요즘은 그런 말도 잠잠합니다. 그러니 언제 어떻게 기술사시험 제도가 바뀔지는 저로서도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제도가 어떻게 바꾸든 관계없이 자신의 실력을 높이는 것입니다. 실력이 있으면 제도가 어떻게 바뀌더라도 극복해 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니 시험제도가 바뀌는 것 같은 것에 신경쓰지 말고, 그런 신경 쓸 시간있으면 그 동안에 공부나 열심히 하는 것이 최선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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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709   [RE] 답변) 시작보다는 끝이 중요합니다. 이재언 2012-02-09 15091
708 자격관련 문의입니다. 나권희 2012-02-07 16056
707   [RE] 답변) 기술사 응시자격 이재언 2012-02-07 15990
706 오늘 유료 신청했습니다. 염미식 2012-02-05 14968
705   [RE] 답변) 금년내에 합격하십시오 이재언 2012-02-05 17467
704 가입인사 박상용 2012-02-02 13738
703   [RE] 답변) 기술사 공부라고 겁먹을 것 하나도 없습니다. 이재언 2012-02-03 14441
702 오늘 가입했습니다. 김희석 2012-02-02 15143
701   [RE] 답변) Stain your books with blood 이재언 2012-02-02 15628
700 시험 응시 자격 및 향후 진로 관련 유장호 2012-02-02 15561
699   [RE] 답변) 전화로 말씀드렸습니다 이재언 2012-02-02 13936
698   [RE] 답변) 염치없는 질문입니다.... 방민영 2012-01-31 16896
697     [RE] 답변) 답변) 저 대신 상세히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재언 2012-02-01 14391
696   [RE] 답변) 어느것이 더 효과적인가를 생각해야 되겠지요 이재언 2012-01-31 13884
695 이재언 기술사님께의 질문 이정수 2012-01-30 2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