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무료회원 게시판
게시판에 글을 올릴 때는 항상 표준말을 사용하십시오.
"그리고"를 "글구"하는 식의 슬랭을 사용한 글은 본인의 동의없이 삭제합니다.
공부하다 막히는데 대한 질문은 게시판에 올리지 말고 이메일로 보내십시오
제 목 수질관리기술사를 준비하는 환경공학인이 이제언 교수님께 드리는 감사의 글
글쓴이 최병영 이메일 **********
등록일 2014-01-21 조회수 18670
저는 전기공학도도 아니고 교수님께 강의를 배운 것도, 강의를 신청한 적도 없는 환경공학인입니다.
전혀 안면식이 없는 교수님께 이렇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려 회원가입 후 글을 씁니다.

수질환경기사 취득 후 대학원을 포함하여 3년의 실무경력으로 1년 후부터 기술사에 응시하고자 정보수집과 서적, 인터넷 자료등을 구비하던 도중 기술사합격수기에 관한 글을 모으다, 다음블로그와 구글서칭에서 이제언교수님의 기술사 공부에 대한 제언 이라는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교수님이 쓰신 글들은 하나같이 모두 나를 위한 답변으로만 들렸고 서브노트 작성중 힘들때마다 읽어보고 마음을 다지기도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항상 마음 속에 '내가 이 경력으로 시험봐서 1차를 합격하더라도 2차에서는 여지없이 통과하지 못하지 않을까'라는 불안감이 존재하였고 기술사 공부를 하는 저에대한 주위 반응도 썩 달갑지 않았습니다. 최근 이직기회를 잡게 되었고 재직중인 기업에 비해 규모도 작고 경력관리면에서도 좋지 않으나 근무시간에 공부를 할수 있다는 장점 하나를 안고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역시도 주변의 수많은 반대눈초리를 받았고, 심지어 지도교수님께도 반대하시니 이직결심이 많이 흔들렸습니다. 그런 와중에 이제언 교수님의 제언을 다시 읽다가 인터넷 서칭중 이 사이트를 찾게 되었고 게시판의 여러 글들과 교수님의 답변을 읽어본 결과 제 결정이 틀리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과 기술사를 붙겠다는 의지를 더 확고히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는 기술사자격취득의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지 않고 자격증 취득 자체를 목표로 두고있는지라
공부 중 이러한 부분때문에 공부의지가 흔들리지 않을까하는 걱정도 있습니다.

따라서 공부는 먼저 진행하고 있지만 취득을 위한 목표를 분명히 다질수 있도록 ..비록 이곳의 수강생은 아니지만 조언을 감히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상의 글로나마 교수님께 위안을 받고 힘이되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비밀번호 수정, 삭제를 원하는 경우 비밀번호를 입력하셔야 합니다.
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1714 발송배전기술사와 건축전기기술사 사이에서 고민입니다. 이승문 2014-05-29 13766
1713   [RE] 답변) 발송배전기술사를 권합니다 이재언 2014-05-29 14866
1712 발송배전기술사에대해서 정성훈 2014-05-29 13538
1711   [RE] 답변) 기술사 공부는 기초부터 차근차근 해 올라가야 합니다 이재언 2014-05-29 14881
1710 건축전기설비 기술사 면접시험은 어떻게 준비 하면 좋은지요 김철홍 2014-05-23 15010
1709   [RE] 답변) 면접시험이라고 특별히 준비할 것은 없습니다 이재언 2014-05-23 15406
1708     [RE] 답변) 답변) 면접시험이라고 특별히 준비할 것은 없습니다 김철홍 2014-05-23 13279
1707 발송배전기술사 시작할려합니다. 류종길 2014-05-20 15959
1706   [RE] 답변) 발송배전기술사 공부의 기초 이재언 2014-05-21 16580
1705 기술사 종목에 고민입니다. 송민석 2014-05-19 13775
1704   [RE] 답변) 발송배전을 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이재언 2014-05-19 13802
1703     [RE] 답변) 발송배전과, 건축전기설비 둘중엔 ??? 송민석 2014-05-19 15174
1702       [RE] 답변) 그런 경우에는 건축전기를 권합니다 이재언 2014-05-20 15041
1701 건축전기설비 수강신청 배석구 2014-05-02 15540
1700   [RE] 답변) 두려울 것 전혀 없습니다 이재언 2014-05-02 15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