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무료회원 게시판
게시판에 글을 올릴 때는 항상 표준말을 사용하십시오.
"그리고"를 "글구"하는 식의 슬랭을 사용한 글은 본인의 동의없이 삭제합니다.
공부하다 막히는데 대한 질문은 게시판에 올리지 말고 이메일로 보내십시오
제 목 교수님 10년만에 찾아뵙네요
글쓴이 백승주 이메일 **********
등록일 2014-01-22 조회수 13942
이재언 교수님 안녕하세요
대학교 졸업 전 취업대신 선택한 국가 시행 교육과정(2005.12 ~ 2006.5)에서 교수님의 강의를 들었었습니다. 그때의 열정 넘치시던 강의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선합니다. 그 후 거의 10년간 저는 많은것이 변했는데 교수님은 10년 전 모습 그대로시네요.^^
그때, 교육 이수 후 건설회사에 취직을 했고 3년간 공부와 일을 병행해서 전기공사기사와 정보통신기사를 취득했습니다. 하지만, 교수님의 데모강의를 듣고 얼굴이 화끈 거렸습니다. 수박겉핥기 식으로 공부를 하고 앵무새처럼 달달외워 자격증을 취득하니 정말 의미가 없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이직을해서 원자력발전소에서 4년간 일을 하고 있지만, 아직도 전기는 너무 어렵습니다.ㅠ
불안한 미래와 보장받지 못한 노후를 생각하면 현재에 안주 할 수 없다고 느꼈습니다. 기술사를 준비하시는 분들 대부분이 직장을 다니며, 공부를 병행하시는 분들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오프라인 수업은 감히 엄두도 못내고, 방향을 아직 잡지 못하고 갈팡질팡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기술사 준비에 대한 두려움99%, 막연한 희망1%지만, 감히 교수님을 제 삶의 롤모델로 삼고 열심히 준비해 볼까 합니다.^^
비밀번호 수정, 삭제를 원하는 경우 비밀번호를 입력하셔야 합니다.
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1099   [RE] 답변) 공부는 일찍 시작할수록 좋은 것입니다 이재언 2012-11-06 14928
1098 선생님 도와주세요.. 김지환 2012-11-04 15786
1097   [RE] 답변) 그래서 기술사 시험에 선택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이재언 2012-11-05 12596
1096 기술사 공부 조언 해주십시요 김귀선 2012-11-02 12576
1095   [RE] 답변) 막막하게 생각할 것 전혀 없습니다 이재언 2012-11-03 14507
1094 궁금합니다. 허정민 2012-10-29 12380
1093   [RE] 답변) 그렇습니다. 기초이론부터 설명했습니다 이재언 2012-10-29 13892
1092 이재언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김중표 2012-10-26 18037
1091   [RE] 답변) 기초부터 차근차근 공부해갔습니다 이재언 2012-10-26 16917
1090 교재를 구입할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문성현 2012-10-25 13015
1089   [RE] 답변) 교재만 따로 판매하지는 않습니다 이재언 2012-10-25 12788
1088 발송배전기술사 개설 문의 박경훈 2012-10-23 11314
1087   [RE] 답변) 발송배전기술사 이재언 2012-10-24 12961
1086 오프라인 강의 계획은 없으신지요? 박경훈 2012-10-22 13358
1085   [RE] 답변) 기술사과정 오프라인 강의 계획은 없습니다 이재언 2012-10-23 15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