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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교수님 10년만에 찾아뵙네요
글쓴이 백승주 이메일 **********
등록일 2014-01-22 조회수 13964
이재언 교수님 안녕하세요
대학교 졸업 전 취업대신 선택한 국가 시행 교육과정(2005.12 ~ 2006.5)에서 교수님의 강의를 들었었습니다. 그때의 열정 넘치시던 강의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선합니다. 그 후 거의 10년간 저는 많은것이 변했는데 교수님은 10년 전 모습 그대로시네요.^^
그때, 교육 이수 후 건설회사에 취직을 했고 3년간 공부와 일을 병행해서 전기공사기사와 정보통신기사를 취득했습니다. 하지만, 교수님의 데모강의를 듣고 얼굴이 화끈 거렸습니다. 수박겉핥기 식으로 공부를 하고 앵무새처럼 달달외워 자격증을 취득하니 정말 의미가 없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이직을해서 원자력발전소에서 4년간 일을 하고 있지만, 아직도 전기는 너무 어렵습니다.ㅠ
불안한 미래와 보장받지 못한 노후를 생각하면 현재에 안주 할 수 없다고 느꼈습니다. 기술사를 준비하시는 분들 대부분이 직장을 다니며, 공부를 병행하시는 분들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오프라인 수업은 감히 엄두도 못내고, 방향을 아직 잡지 못하고 갈팡질팡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기술사 준비에 대한 두려움99%, 막연한 희망1%지만, 감히 교수님을 제 삶의 롤모델로 삼고 열심히 준비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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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709   [RE] 답변) 시작보다는 끝이 중요합니다. 이재언 2012-02-09 15060
708 자격관련 문의입니다. 나권희 2012-02-07 15993
707   [RE] 답변) 기술사 응시자격 이재언 2012-02-07 15975
706 오늘 유료 신청했습니다. 염미식 2012-02-05 14908
705   [RE] 답변) 금년내에 합격하십시오 이재언 2012-02-05 17414
704 가입인사 박상용 2012-02-02 13727
703   [RE] 답변) 기술사 공부라고 겁먹을 것 하나도 없습니다. 이재언 2012-02-03 14372
702 오늘 가입했습니다. 김희석 2012-02-02 15053
701   [RE] 답변) Stain your books with blood 이재언 2012-02-02 15597
700 시험 응시 자격 및 향후 진로 관련 유장호 2012-02-02 15508
699   [RE] 답변) 전화로 말씀드렸습니다 이재언 2012-02-02 13875
698   [RE] 답변) 염치없는 질문입니다.... 방민영 2012-01-31 16862
697     [RE] 답변) 답변) 저 대신 상세히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재언 2012-02-01 14340
696   [RE] 답변) 어느것이 더 효과적인가를 생각해야 되겠지요 이재언 2012-01-31 13833
695 이재언 기술사님께의 질문 이정수 2012-01-30 20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