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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교수님 10년만에 찾아뵙네요
글쓴이 백승주 이메일 **********
등록일 2014-01-22 조회수 13883
이재언 교수님 안녕하세요
대학교 졸업 전 취업대신 선택한 국가 시행 교육과정(2005.12 ~ 2006.5)에서 교수님의 강의를 들었었습니다. 그때의 열정 넘치시던 강의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선합니다. 그 후 거의 10년간 저는 많은것이 변했는데 교수님은 10년 전 모습 그대로시네요.^^
그때, 교육 이수 후 건설회사에 취직을 했고 3년간 공부와 일을 병행해서 전기공사기사와 정보통신기사를 취득했습니다. 하지만, 교수님의 데모강의를 듣고 얼굴이 화끈 거렸습니다. 수박겉핥기 식으로 공부를 하고 앵무새처럼 달달외워 자격증을 취득하니 정말 의미가 없음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이직을해서 원자력발전소에서 4년간 일을 하고 있지만, 아직도 전기는 너무 어렵습니다.ㅠ
불안한 미래와 보장받지 못한 노후를 생각하면 현재에 안주 할 수 없다고 느꼈습니다. 기술사를 준비하시는 분들 대부분이 직장을 다니며, 공부를 병행하시는 분들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오프라인 수업은 감히 엄두도 못내고, 방향을 아직 잡지 못하고 갈팡질팡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기술사 준비에 대한 두려움99%, 막연한 희망1%지만, 감히 교수님을 제 삶의 롤모델로 삼고 열심히 준비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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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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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 취업 김광희 2014-09-24 1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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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7   [RE] 답변) 가까이 보느냐 멀리 보느냐의 차이입니다 이재언 2014-09-23 13702
1796 안녕하십니까 교수님 주성중 2014-09-21 13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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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3   [RE] 답변) 기술사 답안은 그 문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쓸.. 이재언 2014-09-20 15504
1792 IOS 8.0 버젼 이재언 2014-09-18 15416
1791 발송배전기술사에대해서 정성훈 2014-09-17 13144
1790   [RE] 답변) 노후대책 측면에서만 본다면 발송배전기술사가 더 .. 이재언 2014-09-17 15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