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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답변) 참 부지런 하시군요
글쓴이 이재언 이메일 **********
등록일 2011-07-11 조회수 15187
30 대 초반의 나이에 2년 후에 응시자격이 된다고 지금부터 기술사 공부를 시작하시니 참 부지런하고 성실한 "젊은이"로 생각됩니다.

기술사 공부가 기사 공부와 달리, 원리를 하나하나 깨달아 가면서 재미있는 면도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졸음과도 싸워야 하고, 놀러가고 싶은 유혹과도 싸워야 하는 고통도 있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주위에서 남들이 뭐라고 하든 신경쓰지 말고, "미련할 정도로 우직스럽게 밀고 나가십시오" 그러다 보면 머지않아 기쁜 소식이 있을 것입니다. 놀러 가는 것은 그 후에 가도 늦지 않을 뿐만 아니라, 기술사가 되기 전에 놀러가는 것보다, 기술사가 된 후에 놀러가는 것이 100 배 더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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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1054   [RE] 답변) 41세는 늦은 나이가 아닙니다 이재언 2012-10-08 14342
1053 수강신청하였습니다. 황지환 2012-10-06 13632
1052   [RE] 답변) 대한민국 해군장교님, 환영합니다 이재언 2012-10-07 12740
1051 수강 신청 합니다. 김극래 2012-10-05 11667
1050   [RE] 답변) 권한설정해 드렸습니다 이재언 2012-10-05 13561
1049 수강신청 합니다. 김상모 2012-10-03 12500
1048   [RE] 답변) 두번씩이나 중도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이재언 2012-10-03 16698
1047 안녕하세요! 이재언 기술사님 지민욱 2012-09-28 14295
1046   [RE] 답변) 재학생이라면 학교공부를 착실히 하는것이 최선입니다. 이재언 2012-09-28 14101
1045 수강신청하였습니다. 상고졸업생입니다. 박주홍 2012-09-24 12823
1044   [RE] 답변) 지금 얼마나 아느냐 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이재언 2012-09-24 13679
1043 합격했습니다. 김정식 2012-09-24 22219
1042   [RE] 답변) 축하합니다. 황원구 2012-09-24 13187
1041   [RE] 답변) 축하합니다 한개석 2012-09-24 13435
1040   [RE] 답변) 합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재언 2012-09-24 13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