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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답변) 참 부지런 하시군요
글쓴이 이재언 이메일 **********
등록일 2011-07-11 조회수 15146
30 대 초반의 나이에 2년 후에 응시자격이 된다고 지금부터 기술사 공부를 시작하시니 참 부지런하고 성실한 "젊은이"로 생각됩니다.

기술사 공부가 기사 공부와 달리, 원리를 하나하나 깨달아 가면서 재미있는 면도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졸음과도 싸워야 하고, 놀러가고 싶은 유혹과도 싸워야 하는 고통도 있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주위에서 남들이 뭐라고 하든 신경쓰지 말고, "미련할 정도로 우직스럽게 밀고 나가십시오" 그러다 보면 머지않아 기쁜 소식이 있을 것입니다. 놀러 가는 것은 그 후에 가도 늦지 않을 뿐만 아니라, 기술사가 되기 전에 놀러가는 것보다, 기술사가 된 후에 놀러가는 것이 100 배 더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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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709   [RE] 답변) 시작보다는 끝이 중요합니다. 이재언 2012-02-09 15078
708 자격관련 문의입니다. 나권희 2012-02-07 16027
707   [RE] 답변) 기술사 응시자격 이재언 2012-02-07 15981
706 오늘 유료 신청했습니다. 염미식 2012-02-05 14947
705   [RE] 답변) 금년내에 합격하십시오 이재언 2012-02-05 17448
704 가입인사 박상용 2012-02-02 13733
703   [RE] 답변) 기술사 공부라고 겁먹을 것 하나도 없습니다. 이재언 2012-02-03 14416
702 오늘 가입했습니다. 김희석 2012-02-02 15111
701   [RE] 답변) Stain your books with blood 이재언 2012-02-02 15612
700 시험 응시 자격 및 향후 진로 관련 유장호 2012-02-02 15548
699   [RE] 답변) 전화로 말씀드렸습니다 이재언 2012-02-02 13905
698   [RE] 답변) 염치없는 질문입니다.... 방민영 2012-01-31 16891
697     [RE] 답변) 답변) 저 대신 상세히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재언 2012-02-01 14376
696   [RE] 답변) 어느것이 더 효과적인가를 생각해야 되겠지요 이재언 2012-01-31 13864
695 이재언 기술사님께의 질문 이정수 2012-01-30 20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