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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답변) 동영상 화면의 명료도
글쓴이 이재언 이메일 **********
등록일 2011-08-10 조회수 14824
1. 동영상강의의 화면 명료도에 대해서
동영상 화면의 명료도는 강의를 녹화한 후 엔코딩(Encoding) 할 때 고화질로 하느냐, 중화질로 하느냐 아니면 저화질로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고화질로 엔코딩하면 화면은 명료하나 메모리(Mega Byte)가 매우 커지기 때문에 인터넷 속도가 느린 경우에는 동영상이 중간에 자주 끊기는 경우가 생기게 되고 서버 용량이 매우 커져야 합니다.
저희 동영상 강의는 국내에서도 인터넷 스피드가 상당이 느린 것을 사용하고 계산 분들이 아직 많고, 또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중국, 중동 등 외국에 나가서도 듣는 분들이 계신데 그런 곳은 우리나라보다 인터넷 속도가 느려서 고화질로 하게되면 중간에 자주 끊어졌다 다시 나왔다를 반복하기 때문에 짜증스럽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 동영상강좌는 중화질 정도로 엔코딩을 했기 때문에 고화질로 한 것 보다는 화면의 명료도가 좀 떨어집니다

2. 공부에 대해서
기술사 공부하기 가장좋은 직장이 아파트 관리실에 근무하는 것입니다. 아마도 하루 일하는 시간은 고작해야 2~3시간 정도이고 나머지는 얼마든지 공부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공부하기 좋은 여건이라면 지금 고등학교 1학년부터 다시 시작한다고 생각하고 수학공부를 하면 됩니다. 수학의 모든 분야가 전기공학에 필요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전기공학에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공부하면 됩니다.
그렇다고 다른 것 다 집어치우고 수학공부만 하는 것은 비효과적입니다. 기술사 공부를 해 가시면서 수학적으로 풀어야 하는 문제가 나올 때 막히면 그때 고등학교 수학책에서 그 부분을 공부하면 됩니다.
4년제 대학을 졸업했다고 해도 졸업한지 10년 이상지나면 학교때 공부한 수학은 모두 다 잊어버리게 되어 있습니다. 저도 나이 50 이 넘어 기사공부 시작할 때 고등학교 수학책을 항상 옆에 놓고 전기공부를 했습니다.
정대진님은 스스로 머리가 나쁘다고 했지만 머리는 안쓰면 나빠지고 쓰면 쓸수록 좋아지는 것입니다. 지금 공부할 시간이 무진장으로 있으므로 차근차근 공부해 가다보면 몇년안에 충분히 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해야 할 텐데..." 하는 생각만 100 년을 해도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오히려 머리만 아프게 됩니다. 쓸데없이 생각만 하면서 자신을 괴롭히지 말고, 아예 안하기로 포기해서 마음이나 편하게 하던가, 아니면 당장 대들어서 시작하던가 양단간에 하나를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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