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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답변) 5살 딸의 진정한 행복을 위해서 지금 무엇을 해야할까요?
글쓴이 이재언 이메일 **********
등록일 2014-10-10 조회수 14047
앞으로 10년이 지나서 딸이 15살 중3 또는 고1 이 되었을 때 그 딸을 진정코 행복하게 하기 위해서 상정씨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할까? 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린 딸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주는 것도 중요한 것을 사실입니다. 그런데 10 년후에 그 딸을 행복하게 하는 것은 5살 6살 때의 추억이 아니라 그때 상정씨의 사회적 지위와 경제력입니다. 사실 나이 15살 쯤 되면 5-6 살의 기억은 모두 잊어버립니다.

그래서 그때의 행복은 5-6살 때의 추억이 아니라 그때의 현실입니다.
그때 딸이 "친구 아빠는 에쿠스 타는데 아빠는 겨우 아반테 타잖아!" 하는 말을 상정씨에게 했다면 그말을 듣고 상정씨의 기분은 어떻겠습니까?

그렇다고 기술사공부를 10년 동안 하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2년 안에 끝내십시오. 그 2년 동안은 딸을 즐겁게 해주는 것을 잠시 희생하고 기술사 공부에 전념하십시오. 2년의 희생으로 향후 60 년의 행복이 보장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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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1129   [RE] 답변) 축하합니다 이재언 2012-11-28 15089
1128     [RE] 답변) 답변) 축하합니다 목진우 2012-11-28 14874
1127 정지 해제 해주세요 홍성준 2012-11-27 11756
1126   [RE] 답변) 이런 개인적인 요청은 이메일로 보내십시오 이재언 2012-11-27 13008
1125 이재언 기술사님의 조언 한마디를 부탁 드립니다. 김병록 2012-11-23 13132
1124   [RE] 답변) 기사공부는 진정한 전기공부가 아닙니다 이재언 2012-11-23 14320
1123     [RE] 답변) 답변) 기사공부는 진정한 전기공부가 아닙니다 김병록 2012-11-23 14890
1122 김정식 기술사님. 축하드립니다 박명산 2012-11-23 14329
1121   [RE] 답변) 김정식 기술사님. 축하드립니다 김정식 2012-11-24 12829
1120   [RE] 답변) 명산씨도 지금 잘~하고 있습니다 이재언 2012-11-23 12518
1119 열심히 하겠읍니다 서명원 2012-11-22 10925
1118   [RE] 답변) 차근차근 이해해 가십시오 이재언 2012-11-22 10742
1117 문의드립니다. 안해웅 2012-11-20 10472
1116   [RE] 답변) 시작은 공부를 시작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재언 2012-11-21 13384
1115 최종 합격 했습니다. 김정식 2012-11-18 15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