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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답변) 5살 딸의 진정한 행복을 위해서 지금 무엇을 해야할까요?
글쓴이 이재언 이메일 **********
등록일 2014-10-10 조회수 14106
앞으로 10년이 지나서 딸이 15살 중3 또는 고1 이 되었을 때 그 딸을 진정코 행복하게 하기 위해서 상정씨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할까? 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린 딸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주는 것도 중요한 것을 사실입니다. 그런데 10 년후에 그 딸을 행복하게 하는 것은 5살 6살 때의 추억이 아니라 그때 상정씨의 사회적 지위와 경제력입니다. 사실 나이 15살 쯤 되면 5-6 살의 기억은 모두 잊어버립니다.

그래서 그때의 행복은 5-6살 때의 추억이 아니라 그때의 현실입니다.
그때 딸이 "친구 아빠는 에쿠스 타는데 아빠는 겨우 아반테 타잖아!" 하는 말을 상정씨에게 했다면 그말을 듣고 상정씨의 기분은 어떻겠습니까?

그렇다고 기술사공부를 10년 동안 하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2년 안에 끝내십시오. 그 2년 동안은 딸을 즐겁게 해주는 것을 잠시 희생하고 기술사 공부에 전념하십시오. 2년의 희생으로 향후 60 년의 행복이 보장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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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349   [RE] 답변) 수정해드렸습니다 이재언 2011-06-28 14346
348 수강신청 했습니다. 한상복 2011-06-27 15303
347   [RE] 답변) 아들 딸에게 훌륭한 아빠가 되기위해 최선을 다해.. 이재언 2011-06-28 14853
346 수강신청했습니다. 김현배 2011-06-22 15614
345   [RE] 답변) 승인해드렸습니다 이재언 2011-06-23 14069
344 수강신청했습니다 승인부탁드립니다. 추원엽 2011-06-21 14193
343   [RE] 답변) 문무(文武)를 겸비한 장수가 되십시오 이재언 2011-06-21 15326
342 수강신청했습니다 승인부탁드립니다 이상원 2011-06-20 12544
341   [RE] 답변)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일 .. 이재언 2011-06-20 15955
340 수강신청했습니다.. 이태호 2011-06-20 14004
339   [RE] 답변) 주어진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십시오 이재언 2011-06-20 12979
338 기술사님... 권선욱 2011-06-18 11543
337   [RE] 답변) 헛소리에 귀기울이지 마십시오 이재언 2011-06-18 12714
336 아직은 자격이 안되지만,,, 한광희 2011-06-17 14149
335   [RE] 답변) 젊은 나이에 기특한 생각을 하고 있군요 이재언 2011-06-18 14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