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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답변) 5살 딸의 진정한 행복을 위해서 지금 무엇을 해야할까요?
글쓴이 이재언 이메일 **********
등록일 2014-10-10 조회수 13995
앞으로 10년이 지나서 딸이 15살 중3 또는 고1 이 되었을 때 그 딸을 진정코 행복하게 하기 위해서 상정씨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할까? 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린 딸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주는 것도 중요한 것을 사실입니다. 그런데 10 년후에 그 딸을 행복하게 하는 것은 5살 6살 때의 추억이 아니라 그때 상정씨의 사회적 지위와 경제력입니다. 사실 나이 15살 쯤 되면 5-6 살의 기억은 모두 잊어버립니다.

그래서 그때의 행복은 5-6살 때의 추억이 아니라 그때의 현실입니다.
그때 딸이 "친구 아빠는 에쿠스 타는데 아빠는 겨우 아반테 타잖아!" 하는 말을 상정씨에게 했다면 그말을 듣고 상정씨의 기분은 어떻겠습니까?

그렇다고 기술사공부를 10년 동안 하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2년 안에 끝내십시오. 그 2년 동안은 딸을 즐겁게 해주는 것을 잠시 희생하고 기술사 공부에 전념하십시오. 2년의 희생으로 향후 60 년의 행복이 보장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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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1669 이재언 기술사님, 1차 합격했습니다. 조현민 2014-03-21 21181
1668   [RE] 답변) 이재언 기술사님, 1차 합격했습니다. 정대진 2014-04-04 13086
1667   [RE] 답변)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재언 2014-03-21 16069
1666 수강신청했습니다. 권학주 2014-03-21 13633
1665   [RE] 답변) 유료회원으로 권한설정해 드렸습니다 이재언 2014-03-21 1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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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3   [RE] 답변) 신원확인을 할수가 없어서 어쩔수 없습니다 이재언 2014-03-20 15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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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0 수강신청했습니다. 김동균 2014-03-16 14802
1659   [RE] 답변) 네, 우직스럽게 밀고 나가십시오 이재언 2014-03-16 12410
1658 수강신청하였습니다. 박권석 2014-03-12 11401
1657   [RE] 답변) 유료회원으로 권한설정해 드렸습니다 이재언 2014-03-13 1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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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5   [RE] 답변) 현금영수증 발행했습니다 이재언 2014-03-13 13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