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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답변) 결단을 내렸스면 우직스럽게 밀고 나가십시오
글쓴이 이재언 이메일 **********
등록일 2011-09-24 조회수 13993
이제 공부하기로 결단을 내리고 시작하셨으니 남은 일은 최선을 다해 우직스럽게 밀고 나가는 일입니다. 기술사 공부하다보면 주위에서 "기술가 공부 안하거나 포기한 친구들" 이 이러쿵 저러쿵 공부에 방해되는 "개소리" 또는 "헛소리" 들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귀기울이지 말고 "내 갈 길만 가십시오"

제가 나이 50 이 넘이 기술사 공부한다고 하니까 당시 제 친구들이 "야 그러 해봐야 별볼일 없을 꺼야" "나이 50 이 넘이 기술사 합격하면 신문에 난대" (이는 해봤자 합격할 가망이 없다는 뜻입니다) 하는 둥 온갖 잡소리들을 했습니다. 그래도 나는 그런데 아랑곳 하지 않고 공부했고 그래서 오늘의 내가 되었습니다.

그때 나보고 "별볼일 없을 꺼"라고 한 친구들은 지금 나이 70 가까이 되니까 정말로 별볼일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요즘 기술사 자격 덕분에 "별볼일" 이 너무 많아서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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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1129   [RE] 답변) 축하합니다 이재언 2012-11-28 15256
1128     [RE] 답변) 답변) 축하합니다 목진우 2012-11-28 14937
1127 정지 해제 해주세요 홍성준 2012-11-27 11842
1126   [RE] 답변) 이런 개인적인 요청은 이메일로 보내십시오 이재언 2012-11-27 13201
1125 이재언 기술사님의 조언 한마디를 부탁 드립니다. 김병록 2012-11-23 13313
1124   [RE] 답변) 기사공부는 진정한 전기공부가 아닙니다 이재언 2012-11-23 14492
1123     [RE] 답변) 답변) 기사공부는 진정한 전기공부가 아닙니다 김병록 2012-11-23 14965
1122 김정식 기술사님. 축하드립니다 박명산 2012-11-23 14495
1121   [RE] 답변) 김정식 기술사님. 축하드립니다 김정식 2012-11-24 12969
1120   [RE] 답변) 명산씨도 지금 잘~하고 있습니다 이재언 2012-11-23 12685
1119 열심히 하겠읍니다 서명원 2012-11-22 11099
1118   [RE] 답변) 차근차근 이해해 가십시오 이재언 2012-11-22 10892
1117 문의드립니다. 안해웅 2012-11-20 10653
1116   [RE] 답변) 시작은 공부를 시작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재언 2012-11-21 13555
1115 최종 합격 했습니다. 김정식 2012-11-18 15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