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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답변) 결단을 내렸스면 우직스럽게 밀고 나가십시오
글쓴이 이재언 이메일 **********
등록일 2011-09-24 조회수 13926
이제 공부하기로 결단을 내리고 시작하셨으니 남은 일은 최선을 다해 우직스럽게 밀고 나가는 일입니다. 기술사 공부하다보면 주위에서 "기술가 공부 안하거나 포기한 친구들" 이 이러쿵 저러쿵 공부에 방해되는 "개소리" 또는 "헛소리" 들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귀기울이지 말고 "내 갈 길만 가십시오"

제가 나이 50 이 넘이 기술사 공부한다고 하니까 당시 제 친구들이 "야 그러 해봐야 별볼일 없을 꺼야" "나이 50 이 넘이 기술사 합격하면 신문에 난대" (이는 해봤자 합격할 가망이 없다는 뜻입니다) 하는 둥 온갖 잡소리들을 했습니다. 그래도 나는 그런데 아랑곳 하지 않고 공부했고 그래서 오늘의 내가 되었습니다.

그때 나보고 "별볼일 없을 꺼"라고 한 친구들은 지금 나이 70 가까이 되니까 정말로 별볼일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요즘 기술사 자격 덕분에 "별볼일" 이 너무 많아서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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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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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 신용카드 결제 문의드립니다. 문제범 2012-01-07 16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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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9 저는 고졸입니다..제나이 이제 36입니다. 임세훈 2012-01-05 15772
658   [RE] 답변) 젊으니까 할 수 있습니다 이재언 2012-01-05 16071
657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에서 강의듣는 방법 이재언 2012-01-03 15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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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5   [RE] 답변) 네, 그렇게 하십시오 이재언 2012-01-03 13737
654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동주 2012-01-03 14337
653   [RE] 답변) 정도(正道)로 공부하십시오 이재언 2012-01-03 16901
652 전기기술사에 대한 질문 권영수 2012-01-02 15957
651   [RE] 답변) 지장 없습니다 이재언 2012-01-02 14506
650 결재완료 민형기 2012-01-02 13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