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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답변) 결단을 내렸스면 우직스럽게 밀고 나가십시오
글쓴이 이재언 이메일 **********
등록일 2011-09-24 조회수 13944
이제 공부하기로 결단을 내리고 시작하셨으니 남은 일은 최선을 다해 우직스럽게 밀고 나가는 일입니다. 기술사 공부하다보면 주위에서 "기술가 공부 안하거나 포기한 친구들" 이 이러쿵 저러쿵 공부에 방해되는 "개소리" 또는 "헛소리" 들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귀기울이지 말고 "내 갈 길만 가십시오"

제가 나이 50 이 넘이 기술사 공부한다고 하니까 당시 제 친구들이 "야 그러 해봐야 별볼일 없을 꺼야" "나이 50 이 넘이 기술사 합격하면 신문에 난대" (이는 해봤자 합격할 가망이 없다는 뜻입니다) 하는 둥 온갖 잡소리들을 했습니다. 그래도 나는 그런데 아랑곳 하지 않고 공부했고 그래서 오늘의 내가 되었습니다.

그때 나보고 "별볼일 없을 꺼"라고 한 친구들은 지금 나이 70 가까이 되니까 정말로 별볼일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요즘 기술사 자격 덕분에 "별볼일" 이 너무 많아서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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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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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 수강신청하였습니다 박상철 2011-06-16 13671
331   [RE] 답변)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하십시오 이재언 2011-06-16 15445
330 발송배전기술사와 건축전기기술사의 결정에 관하여? 황태수 2011-06-16 14267
329   [RE] 답변) 발송배전 건축전기설비 어느쪽이 더 쉬운가? 이재언 2011-06-16 17315
328 수강신청합니다. 우재원 2011-06-15 14917
327   [RE] 답변) 늦은 나이라니요? 이재언 2011-06-16 13718
326 발송배전, 전축전기기술사.... 과연 제가 어느것을 선.. 이태호 2011-06-15 13568
325   [RE] 답변) "어느 것을 먼저할까?" 를 .. 이재언 2011-06-16 13986
324 수강신청합니다. 맹선욱 2011-06-15 12599
323   [RE] 답변) 아들에게 훌륭한 아빠가 되십시오 이재언 2011-06-15 11689
322 동영상구입문의 박노문 2011-06-14 13359
321   [RE] 답변) 동영상수강시간 및 전기공학 기본이론 이재언 2011-06-15 13963
320 수강신청합니다. 박재현 2011-06-13 14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