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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힘든 길이라 들었습니다. 할 수 있을까요?
글쓴이 한상길 이메일 **********
등록일 2015-11-15 조회수 13196
마흔을 바라보는 돌쟁이 아빠입니다.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전기를 공부해서 관련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선생님 학원 홈페이지에 가입한지는 꽤 오래되고 관심도 지속적으로 가지고 있었으나, 힘든 길이라 들어 용기가 안 납니다.

이제 돌지난 첫째에게 훌륭한 아빠도 되고 싶기도 하고, 알 수 없는 미래에 대비하기 위해 저를 더 단련시키고 싶습니다.

하루 공부량을 집중해서 두 시간 매일 하면 가능성이 있을까요? 회사 회식 참석은 물론 지양해야겠지요? 공부를 버틸 수 있게 체력관리도 꾸준히 해야할테고..

갑작스런 이런 변화를 스스로 만들고 적응해나갈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지금하고 있는 일은 발송배전에 가까우나, 발송배전은 큰 효용성이 없다는 소리도 들리고, 건축전기는 가장 따기 힘든 기술사라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과목을 선택하는 것 조차 쉽지가 않습니다.

아. 참고로 전기기사 필기는 합격했으나, 사정으로 실기에 응시하지 못해 관련 자격증은 취득하지 못했습니다. 기사부터 취득해야 하는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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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1129   [RE] 답변) 축하합니다 이재언 2012-11-28 15120
1128     [RE] 답변) 답변) 축하합니다 목진우 2012-11-28 14901
1127 정지 해제 해주세요 홍성준 2012-11-27 11767
1126   [RE] 답변) 이런 개인적인 요청은 이메일로 보내십시오 이재언 2012-11-27 13054
1125 이재언 기술사님의 조언 한마디를 부탁 드립니다. 김병록 2012-11-23 13165
1124   [RE] 답변) 기사공부는 진정한 전기공부가 아닙니다 이재언 2012-11-23 14332
1123     [RE] 답변) 답변) 기사공부는 진정한 전기공부가 아닙니다 김병록 2012-11-23 14935
1122 김정식 기술사님. 축하드립니다 박명산 2012-11-23 14362
1121   [RE] 답변) 김정식 기술사님. 축하드립니다 김정식 2012-11-24 12916
1120   [RE] 답변) 명산씨도 지금 잘~하고 있습니다 이재언 2012-11-23 12546
1119 열심히 하겠읍니다 서명원 2012-11-22 10948
1118   [RE] 답변) 차근차근 이해해 가십시오 이재언 2012-11-22 10797
1117 문의드립니다. 안해웅 2012-11-20 10501
1116   [RE] 답변) 시작은 공부를 시작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재언 2012-11-21 13437
1115 최종 합격 했습니다. 김정식 2012-11-18 15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