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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힘든 길이라 들었습니다. 할 수 있을까요?
글쓴이 한상길 이메일 **********
등록일 2015-11-15 조회수 13236
마흔을 바라보는 돌쟁이 아빠입니다.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전기를 공부해서 관련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선생님 학원 홈페이지에 가입한지는 꽤 오래되고 관심도 지속적으로 가지고 있었으나, 힘든 길이라 들어 용기가 안 납니다.

이제 돌지난 첫째에게 훌륭한 아빠도 되고 싶기도 하고, 알 수 없는 미래에 대비하기 위해 저를 더 단련시키고 싶습니다.

하루 공부량을 집중해서 두 시간 매일 하면 가능성이 있을까요? 회사 회식 참석은 물론 지양해야겠지요? 공부를 버틸 수 있게 체력관리도 꾸준히 해야할테고..

갑작스런 이런 변화를 스스로 만들고 적응해나갈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지금하고 있는 일은 발송배전에 가까우나, 발송배전은 큰 효용성이 없다는 소리도 들리고, 건축전기는 가장 따기 힘든 기술사라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과목을 선택하는 것 조차 쉽지가 않습니다.

아. 참고로 전기기사 필기는 합격했으나, 사정으로 실기에 응시하지 못해 관련 자격증은 취득하지 못했습니다. 기사부터 취득해야 하는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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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7 전기기술사와 건축전기기술사와의 차이점 전성우 2012-07-11 15157
946   [RE] 답변) 전기기술사 중의 하나가 건축전기설비기술사입니다 이재언 2012-07-11 16721
945 유료회원가입 주효돈 2012-07-10 13352
944   [RE] 답변) 늦지 안습니다 이재언 2012-07-10 11569
943 교육신청 문의입니다. 김동진 2012-07-09 12513
942   [RE] 답변) 필요한 대로 해 드립니다. 이재언 2012-07-09 13963
941 강의 신청했습니다. 조진수 2012-07-04 15004
940   [RE] 답변) 自己完成을 위해 최선을 다하십시오 이재언 2012-07-05 13667
939 일시정지 해제 부탁드립니다. 박진영 2012-07-04 14420
938   [RE] 답변) 일시정지 해제 요청은 이메일로 보내십시오 이재언 2012-07-05 12677
937 수강료 입금했습니다(확인 바랍니다) 박경석 2012-07-04 11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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