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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힘든 길이라 들었습니다. 할 수 있을까요?
글쓴이 한상길 이메일 **********
등록일 2015-11-15 조회수 13230
마흔을 바라보는 돌쟁이 아빠입니다.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전기를 공부해서 관련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선생님 학원 홈페이지에 가입한지는 꽤 오래되고 관심도 지속적으로 가지고 있었으나, 힘든 길이라 들어 용기가 안 납니다.

이제 돌지난 첫째에게 훌륭한 아빠도 되고 싶기도 하고, 알 수 없는 미래에 대비하기 위해 저를 더 단련시키고 싶습니다.

하루 공부량을 집중해서 두 시간 매일 하면 가능성이 있을까요? 회사 회식 참석은 물론 지양해야겠지요? 공부를 버틸 수 있게 체력관리도 꾸준히 해야할테고..

갑작스런 이런 변화를 스스로 만들고 적응해나갈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지금하고 있는 일은 발송배전에 가까우나, 발송배전은 큰 효용성이 없다는 소리도 들리고, 건축전기는 가장 따기 힘든 기술사라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과목을 선택하는 것 조차 쉽지가 않습니다.

아. 참고로 전기기사 필기는 합격했으나, 사정으로 실기에 응시하지 못해 관련 자격증은 취득하지 못했습니다. 기사부터 취득해야 하는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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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709   [RE] 답변) 시작보다는 끝이 중요합니다. 이재언 2012-02-09 15079
708 자격관련 문의입니다. 나권희 2012-02-07 16050
707   [RE] 답변) 기술사 응시자격 이재언 2012-02-07 15988
706 오늘 유료 신청했습니다. 염미식 2012-02-05 14964
705   [RE] 답변) 금년내에 합격하십시오 이재언 2012-02-05 17456
704 가입인사 박상용 2012-02-02 13738
703   [RE] 답변) 기술사 공부라고 겁먹을 것 하나도 없습니다. 이재언 2012-02-03 14423
702 오늘 가입했습니다. 김희석 2012-02-02 15130
701   [RE] 답변) Stain your books with blood 이재언 2012-02-02 15620
700 시험 응시 자격 및 향후 진로 관련 유장호 2012-02-02 15557
699   [RE] 답변) 전화로 말씀드렸습니다 이재언 2012-02-02 13927
698   [RE] 답변) 염치없는 질문입니다.... 방민영 2012-01-31 16892
697     [RE] 답변) 답변) 저 대신 상세히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재언 2012-02-01 14382
696   [RE] 답변) 어느것이 더 효과적인가를 생각해야 되겠지요 이재언 2012-01-31 13864
695 이재언 기술사님께의 질문 이정수 2012-01-30 20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