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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힘든 길이라 들었습니다. 할 수 있을까요?
글쓴이 한상길 이메일 **********
등록일 2015-11-15 조회수 13274
마흔을 바라보는 돌쟁이 아빠입니다.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전기를 공부해서 관련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선생님 학원 홈페이지에 가입한지는 꽤 오래되고 관심도 지속적으로 가지고 있었으나, 힘든 길이라 들어 용기가 안 납니다.

이제 돌지난 첫째에게 훌륭한 아빠도 되고 싶기도 하고, 알 수 없는 미래에 대비하기 위해 저를 더 단련시키고 싶습니다.

하루 공부량을 집중해서 두 시간 매일 하면 가능성이 있을까요? 회사 회식 참석은 물론 지양해야겠지요? 공부를 버틸 수 있게 체력관리도 꾸준히 해야할테고..

갑작스런 이런 변화를 스스로 만들고 적응해나갈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지금하고 있는 일은 발송배전에 가까우나, 발송배전은 큰 효용성이 없다는 소리도 들리고, 건축전기는 가장 따기 힘든 기술사라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과목을 선택하는 것 조차 쉽지가 않습니다.

아. 참고로 전기기사 필기는 합격했으나, 사정으로 실기에 응시하지 못해 관련 자격증은 취득하지 못했습니다. 기사부터 취득해야 하는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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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349   [RE] 답변) 수정해드렸습니다 이재언 2011-06-28 14373
348 수강신청 했습니다. 한상복 2011-06-27 15328
347   [RE] 답변) 아들 딸에게 훌륭한 아빠가 되기위해 최선을 다해.. 이재언 2011-06-28 14876
346 수강신청했습니다. 김현배 2011-06-22 15648
345   [RE] 답변) 승인해드렸습니다 이재언 2011-06-23 14091
344 수강신청했습니다 승인부탁드립니다. 추원엽 2011-06-21 14222
343   [RE] 답변) 문무(文武)를 겸비한 장수가 되십시오 이재언 2011-06-21 15348
342 수강신청했습니다 승인부탁드립니다 이상원 2011-06-20 12592
341   [RE] 답변)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일 .. 이재언 2011-06-20 15983
340 수강신청했습니다.. 이태호 2011-06-20 14022
339   [RE] 답변) 주어진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십시오 이재언 2011-06-20 13000
338 기술사님... 권선욱 2011-06-18 11551
337   [RE] 답변) 헛소리에 귀기울이지 마십시오 이재언 2011-06-18 12735
336 아직은 자격이 안되지만,,, 한광희 2011-06-17 14170
335   [RE] 답변) 젊은 나이에 기특한 생각을 하고 있군요 이재언 2011-06-18 14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