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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시작 하기가 머뭇거려 집니다.
글쓴이 최봉준 이메일 **********
등록일 2015-12-01 조회수 15591
큰아이가 대학교를 다니고 있어서 집안 사정이 넉넉하지 못합니다. 이재언 기술사님의 명성을 이미 익히 들어 알고 있어서 기술사님께 공부를 배우고 싶지만, 마라톤과 같다는 기술사 공부를 하는 도중에 중도탈락 하지 않을까 하는 염려에 수강결재가 부담이 되고 망설여 집니다. 선배 기술사님으로서 인생의 어른으로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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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1054   [RE] 답변) 41세는 늦은 나이가 아닙니다 이재언 2012-10-08 14232
1053 수강신청하였습니다. 황지환 2012-10-06 13486
1052   [RE] 답변) 대한민국 해군장교님, 환영합니다 이재언 2012-10-07 12616
1051 수강 신청 합니다. 김극래 2012-10-05 11552
1050   [RE] 답변) 권한설정해 드렸습니다 이재언 2012-10-05 13430
1049 수강신청 합니다. 김상모 2012-10-03 12373
1048   [RE] 답변) 두번씩이나 중도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이재언 2012-10-03 16553
1047 안녕하세요! 이재언 기술사님 지민욱 2012-09-28 14199
1046   [RE] 답변) 재학생이라면 학교공부를 착실히 하는것이 최선입니다. 이재언 2012-09-28 14025
1045 수강신청하였습니다. 상고졸업생입니다. 박주홍 2012-09-24 12709
1044   [RE] 답변) 지금 얼마나 아느냐 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이재언 2012-09-24 13565
1043 합격했습니다. 김정식 2012-09-24 22152
1042   [RE] 답변) 축하합니다. 황원구 2012-09-24 13102
1041   [RE] 답변) 축하합니다 한개석 2012-09-24 13357
1040   [RE] 답변) 합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재언 2012-09-24 13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