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무료회원 게시판
게시판에 글을 올릴 때는 항상 표준말을 사용하십시오.
"그리고"를 "글구"하는 식의 슬랭을 사용한 글은 본인의 동의없이 삭제합니다.
공부하다 막히는데 대한 질문은 게시판에 올리지 말고 이메일로 보내십시오
제 목 진로 방향의 갈등 질문드립니다.
글쓴이 박홍열 이메일 **********
등록일 2016-03-11 조회수 14543
안녕하세요. 전문대를 졸업하고 별정통신업체 5년, 전기 내선 시공업체 5년간 근무를 하고
지금은 빌딩 시설관리(전기)를 하고 있는 1인 입니다.
제목과 같이 진로 방향 우선순위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어서 메일을 올립니다.
전문대는 전기과를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기초 전기지식이 부족하고요, 다만,
기술사 응시 자격만 갖추고 있습니다.(전기기사, 전기공사, 소방기사(전기)취득)
이에 사이버대학4년제 전기공학부를 먼저 공부하고 기술사 공부를 시작해야 하는지
현재위치에서 바로 기술사 공부를 해야 하는지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방황의 가장 큰 이유는 금액 때문이죠..
현재 자격증 취득으로 학점은행제에 140학점을 인정 받았으나, 교양과목이 부족한 관계로
학사 자격증 취득은 못하고 있습니다.
서두가 많이 길어 졌는데요...
간단히 질문의 요지를 말씀드리면
4년제 학사취득 후 기술사 도전을 해야하는지, 아니면
지금 바로 기술사 도전을 하여도 되는지 문의 드립니다.
바쁘시겠지만, 계속 고민에 빠져있는 1인에게 조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비밀번호 수정, 삭제를 원하는 경우 비밀번호를 입력하셔야 합니다.
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1054   [RE] 답변) 41세는 늦은 나이가 아닙니다 이재언 2012-10-08 14265
1053 수강신청하였습니다. 황지환 2012-10-06 13549
1052   [RE] 답변) 대한민국 해군장교님, 환영합니다 이재언 2012-10-07 12662
1051 수강 신청 합니다. 김극래 2012-10-05 11608
1050   [RE] 답변) 권한설정해 드렸습니다 이재언 2012-10-05 13485
1049 수강신청 합니다. 김상모 2012-10-03 12457
1048   [RE] 답변) 두번씩이나 중도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이재언 2012-10-03 16653
1047 안녕하세요! 이재언 기술사님 지민욱 2012-09-28 14232
1046   [RE] 답변) 재학생이라면 학교공부를 착실히 하는것이 최선입니다. 이재언 2012-09-28 14044
1045 수강신청하였습니다. 상고졸업생입니다. 박주홍 2012-09-24 12728
1044   [RE] 답변) 지금 얼마나 아느냐 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이재언 2012-09-24 13610
1043 합격했습니다. 김정식 2012-09-24 22169
1042   [RE] 답변) 축하합니다. 황원구 2012-09-24 13166
1041   [RE] 답변) 축하합니다 한개석 2012-09-24 13377
1040   [RE] 답변) 합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재언 2012-09-24 13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