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무료회원 게시판
게시판에 글을 올릴 때는 항상 표준말을 사용하십시오.
"그리고"를 "글구"하는 식의 슬랭을 사용한 글은 본인의 동의없이 삭제합니다.
공부하다 막히는데 대한 질문은 게시판에 올리지 말고 이메일로 보내십시오
제 목 안녕하세요 교수님
글쓴이 송도근 이메일 **********
등록일 2011-11-16 조회수 15656
교수님이 써주신 글 하나하나 잘 읽으면서 감명 깊게 받고 있습니다
일단 제 소개를 하자면 나이는 26 이고요 ..
현재 자격증은 산업기사 2개 기사 3개 이렇게 있습니다
근무하는건 아파트 관리사무소입니다 ..
많은 직장까진 아니여도 여러군데 다녀봤지만 관리사무소 만큼 공부와 일을
같이 할수 있는게 좀처럼 없었습니다
그래서 젋은 사람들이 하기엔 너무 안좋다는 말이 많은 관리사무소 기전실로 들어갔습니다

야간대학 다니면서 윗 어른이신 형님들께 기술사 자격증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기술사 자격증을 따자 라고 생각 하고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 5년이란 시간이 흘렀는데 요즘따라 제 미래가 점점 불투명하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유는 경험하지 못한 기술사 세계에 막연한 두려움인것 같습니다

일단 기술사를 따고 나서 어떤일을 하는지도 자세히도 몰르고 있었습니다
인터넷을 뒤져봐도 30대 안에 기술사를 따신분들이 어떤일들 하시는지
나오지도 않더라고요 ..
물론 따고나서 걱정하여야 할것 인거는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
저도 몰르게 ( 30대 저물기 전에 기술사 따고 어떤일을 할수 있지 ?)
(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건가 ?) ( 나이 먹어서 기술 배우지 말고 지금 젋을때 기술 얼릉
배워나야 한다 라는 주위의 말 ) 딱 이 3가지가 절 괴롭히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걱정들을 무시하고 제 주장대로 , 제가 할수 있다고 강인하게 믿을수 있다면
될거라고 믿습니다 . 하지만 .. 제가 내년에 결혼도 하게 되는데 와이프 될사람이
" 기술사란 자격증을 따고 머할껀데 ? " 이럴때마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니까
대답하지 못하고 .. 참 답답했습니다 그냥 절 믿어달라는 말 외엔 할말이 없었습니다 ..

현실적인 이야기로 .. 잘몰르고 너무 모자란 인생후배가 교수님께 질문의 답을 받고자
이렇게 어렵게 글을 올렸습니다 .. 제가 말씀 드린게 너무 철없어 보이시더라도
아직 잘몰라서 그러니 ..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디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비밀번호 수정, 삭제를 원하는 경우 비밀번호를 입력하셔야 합니다.
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1099   [RE] 답변) 공부는 일찍 시작할수록 좋은 것입니다 이재언 2012-11-06 15031
1098 선생님 도와주세요.. 김지환 2012-11-04 15872
1097   [RE] 답변) 그래서 기술사 시험에 선택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이재언 2012-11-05 12693
1096 기술사 공부 조언 해주십시요 김귀선 2012-11-02 12711
1095   [RE] 답변) 막막하게 생각할 것 전혀 없습니다 이재언 2012-11-03 14576
1094 궁금합니다. 허정민 2012-10-29 12486
1093   [RE] 답변) 그렇습니다. 기초이론부터 설명했습니다 이재언 2012-10-29 14033
1092 이재언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김중표 2012-10-26 18123
1091   [RE] 답변) 기초부터 차근차근 공부해갔습니다 이재언 2012-10-26 17030
1090 교재를 구입할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문성현 2012-10-25 13099
1089   [RE] 답변) 교재만 따로 판매하지는 않습니다 이재언 2012-10-25 12926
1088 발송배전기술사 개설 문의 박경훈 2012-10-23 11445
1087   [RE] 답변) 발송배전기술사 이재언 2012-10-24 13096
1086 오프라인 강의 계획은 없으신지요? 박경훈 2012-10-22 13466
1085   [RE] 답변) 기술사과정 오프라인 강의 계획은 없습니다 이재언 2012-10-23 15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