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무료회원 게시판
게시판에 글을 올릴 때는 항상 표준말을 사용하십시오.
"그리고"를 "글구"하는 식의 슬랭을 사용한 글은 본인의 동의없이 삭제합니다.
공부하다 막히는데 대한 질문은 게시판에 올리지 말고 이메일로 보내십시오
제 목 안녕하세요 교수님
글쓴이 송도근 이메일 **********
등록일 2011-11-16 조회수 15775
교수님이 써주신 글 하나하나 잘 읽으면서 감명 깊게 받고 있습니다
일단 제 소개를 하자면 나이는 26 이고요 ..
현재 자격증은 산업기사 2개 기사 3개 이렇게 있습니다
근무하는건 아파트 관리사무소입니다 ..
많은 직장까진 아니여도 여러군데 다녀봤지만 관리사무소 만큼 공부와 일을
같이 할수 있는게 좀처럼 없었습니다
그래서 젋은 사람들이 하기엔 너무 안좋다는 말이 많은 관리사무소 기전실로 들어갔습니다

야간대학 다니면서 윗 어른이신 형님들께 기술사 자격증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기술사 자격증을 따자 라고 생각 하고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 5년이란 시간이 흘렀는데 요즘따라 제 미래가 점점 불투명하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유는 경험하지 못한 기술사 세계에 막연한 두려움인것 같습니다

일단 기술사를 따고 나서 어떤일을 하는지도 자세히도 몰르고 있었습니다
인터넷을 뒤져봐도 30대 안에 기술사를 따신분들이 어떤일들 하시는지
나오지도 않더라고요 ..
물론 따고나서 걱정하여야 할것 인거는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
저도 몰르게 ( 30대 저물기 전에 기술사 따고 어떤일을 할수 있지 ?)
(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건가 ?) ( 나이 먹어서 기술 배우지 말고 지금 젋을때 기술 얼릉
배워나야 한다 라는 주위의 말 ) 딱 이 3가지가 절 괴롭히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걱정들을 무시하고 제 주장대로 , 제가 할수 있다고 강인하게 믿을수 있다면
될거라고 믿습니다 . 하지만 .. 제가 내년에 결혼도 하게 되는데 와이프 될사람이
" 기술사란 자격증을 따고 머할껀데 ? " 이럴때마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니까
대답하지 못하고 .. 참 답답했습니다 그냥 절 믿어달라는 말 외엔 할말이 없었습니다 ..

현실적인 이야기로 .. 잘몰르고 너무 모자란 인생후배가 교수님께 질문의 답을 받고자
이렇게 어렵게 글을 올렸습니다 .. 제가 말씀 드린게 너무 철없어 보이시더라도
아직 잘몰라서 그러니 ..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디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비밀번호 수정, 삭제를 원하는 경우 비밀번호를 입력하셔야 합니다.
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2269   [RE] 답변) 공지사항의 3 번 글을 읽어 보십시오 이재언 2017-07-03 14962
2268 건축전기설비기술사 준비. 김재목 2017-06-29 16575
2267   [RE] 답변) 전기기초부터 공부하십시오 이재언 2017-06-29 14292
2266     [RE] 보내주신 자료 잘읽어 보았습니다. 김재목 2017-07-03 15646
2265 결제확인 부탁드립니다 김현섭 2017-06-27 14140
2264   [RE] 답변) 결제확인하고 권한설정해드렸습니다 이재언 2017-06-27 14815
2263 전기기술사 고민이있는데요 김경모 2017-06-16 16181
2262   [RE] 답변) 이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3 번 글을 읽어보십시오 이재언 2017-06-16 16795
2261 발송배전기술사 수강을 신청합니다 구동규 2017-05-30 12331
2260   [RE] 답변) 공부 시작하기도 전에 겁부터 먹지 마십시오 이재언 2017-05-30 14750
2259 결재관련 문의 장인재 2017-05-21 14764
2258   [RE] 답변) 발송배전으로 결제되었습니다 이재언 2017-05-21 13282
2257 동영상강의는 어떤 순서로 듣는게 좋나요? 손유현 2017-05-19 14034
2256   [RE] 답변) 공부하는 순서는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 이재언 2017-05-20 15187
2255 내일배움카드 사용이 가능한가요? 구동규 2017-05-18 13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