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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건축전기시술사를 향한 프롤로그 작성
글쓴이 박동일 이메일 **********
등록일 2016-11-21 조회수 17503
저는 광주광역시에서 전기분야 감독업무를 하는 39세의 직장인입니다.

저의 어릴적 꿈은 기술자 였습니다. 어려서 뭔가 분해하고 조립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인지 " 난 어른이 되면 기술자가 되어야 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우연히 사촌형의 권유로 전기과를 진학하게 되었고, 지방기능경기도 참가해 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전기과를 졸업하고, 전기병으로 군복무를 마치고, 전기직으로 근무를 하며, 전기기능장도 취득하였지만,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개념이 확실히 잡혀있지 않음에, 항상 자신감이 없는 생활을 하다,

우연히 전기응용기술사 형님의 권유로 2013년 9월 경 서브노트를 구해 3개월간 필사를 하였습니다.

도움은 되었지만 뭔가 뜬 구름을 잡고 있다는 생각과, 원리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으로

잠시 포기했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교수님의 글을 읽으며 고령의 나이에도 전축전기설비기술사를 취득하셨다는 내용의 글은

저에게 큰 희망으로 다가왔고, 그래서 반복해서 여러번 읽었습니다.

"그래 다시 한 번 시작하자 이번엔 될 때까지 해 보자"라는 생각을 갖게 했습니다.

"항상 준비하는 삶을 살자"는 저의 신조인데, 교수님의 글을 읽으면서 같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나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 또한 초심을 잃지 않고, 나에게 했던 다짐을 지키기 위해 힘들고 어려울 때

동기부여를 하고자 이렇게 작성합니다.

장차 기술사가 되어 합격수기를 올리는 날을 기약하며.......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지금도 열심히 노력하고 계신 예비기술사님들께도 건승을 빕니다.

두서없는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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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   [RE] 답변) 네, 충분합니다. 이재언 2018-12-25 10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