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무료회원 게시판
게시판에 글을 올릴 때는 항상 표준말을 사용하십시오.
"그리고"를 "글구"하는 식의 슬랭을 사용한 글은 본인의 동의없이 삭제합니다.
공부하다 막히는데 대한 질문은 게시판에 올리지 말고 이메일로 보내십시오
제 목 건축전기시술사를 향한 프롤로그 작성
글쓴이 박동일 이메일 **********
등록일 2016-11-21 조회수 17462
저는 광주광역시에서 전기분야 감독업무를 하는 39세의 직장인입니다.

저의 어릴적 꿈은 기술자 였습니다. 어려서 뭔가 분해하고 조립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인지 " 난 어른이 되면 기술자가 되어야 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우연히 사촌형의 권유로 전기과를 진학하게 되었고, 지방기능경기도 참가해 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전기과를 졸업하고, 전기병으로 군복무를 마치고, 전기직으로 근무를 하며, 전기기능장도 취득하였지만,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개념이 확실히 잡혀있지 않음에, 항상 자신감이 없는 생활을 하다,

우연히 전기응용기술사 형님의 권유로 2013년 9월 경 서브노트를 구해 3개월간 필사를 하였습니다.

도움은 되었지만 뭔가 뜬 구름을 잡고 있다는 생각과, 원리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으로

잠시 포기했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교수님의 글을 읽으며 고령의 나이에도 전축전기설비기술사를 취득하셨다는 내용의 글은

저에게 큰 희망으로 다가왔고, 그래서 반복해서 여러번 읽었습니다.

"그래 다시 한 번 시작하자 이번엔 될 때까지 해 보자"라는 생각을 갖게 했습니다.

"항상 준비하는 삶을 살자"는 저의 신조인데, 교수님의 글을 읽으면서 같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나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 또한 초심을 잃지 않고, 나에게 했던 다짐을 지키기 위해 힘들고 어려울 때

동기부여를 하고자 이렇게 작성합니다.

장차 기술사가 되어 합격수기를 올리는 날을 기약하며.......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지금도 열심히 노력하고 계신 예비기술사님들께도 건승을 빕니다.

두서없는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밀번호 수정, 삭제를 원하는 경우 비밀번호를 입력하셔야 합니다.
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2104   [RE] 답변) 수변전설비 질의 김세규 2016-08-06 12712
2103   [RE] 답변) 이런 질문은 이메일로 보내십시오 이재언 2016-07-09 15065
2102 업데이트 범위 확인부탁드립니다. 김석곤 2016-07-03 13942
2101   [RE] 답변) 업데이트 범위 확인 이재언 2016-07-04 12572
2100 건축전기설비기술사 학원과 인터넷 교육 수강 차이는 있는.. 김기용 2016-06-30 15562
2099   [RE] 답변) 당연히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이재언 2016-06-30 14473
2098 교수님 감사합니다. 한종선 2016-06-21 15453
2097   [RE] 답변) 한종선기술사님, 최종합격을 축하합니다. 이재언 2016-06-21 16133
2096 수강신청 하였습니다. 송민석 2016-06-20 15650
2095   [RE] 답변) 공부하는 순서와 방법은 전화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재언 2016-06-21 14339
2094 수강신청 하였습니다 장일중 2016-06-19 12255
2093   [RE] 답변) 이번에는 꼭 끝장을 내십시오 이재언 2016-06-19 14118
2092 수강신청 하였습니다. 차명환 2016-06-15 11730
2091   [RE] 답변) 실력은 공부한 시간에 비례합니다. 이재언 2016-06-15 13561
2090 내용 정리를 위해 문의 드립니다. 백훈재 2016-06-08 12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