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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답변) 면접에서 경력 걱정할 것 없습니다
글쓴이 이재언 이메일 **********
등록일 2017-12-23 조회수 15974
기술사 시험은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의 2단계가 아니라 (1) 필기시험 (2) 경력심사 (3) 면접시험의 3단계입니다.
필기시험에 함격한 후 면접시험 응시원서를 제출할 때 경력증명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때 산업인력공단 직원(보통 과정급)이 제출한 경력증명서를 보고 기술사 응시자격 여부를 판단합니다.
만일 응시자격이 안된다고 판단하면 면접시험 응시원서를 받지 않습니다.
즉, 산업인력공단에서 면접시험 응시원서를 받아주었다는 얘기는 (2)단계 경력심사에 합격한 것이니까
경력에 대해서는 더이상 걱정할 것 없습니다.

그다음 (3)단계 면접시험은 필기시험 4교시에 이은 제5교시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면접시험에서 묻는 내용은
필기시험에서 묻는 내용과 같습니다. 단지 말로 묻고 말로 대답한다는 것만 필기시험과 다른 점입니다.
이때 면접위원들이 묻는 질문에 답변만 잘하면 합격입니다.

저의 경우를 예로들면
저는 발전소나 변전소에 근무해본 경력이 전혀 없는데도 발송배전기술사 면접 시험에 단번에 합격했고,
소방분야에 근무해본 경력이 전혀 없는데도 소방기술사 면접시험에 단번에 합격했고,
전기철도분야에 근무해본 경력이 전혀 없는데도 전기철도 기술사 면접시험에 합격했습니다.

응시하고자 하는 기술사 시험범위에 포함되는 모든 분야에 근무한 경험을 다 가지고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습니다. 실제 현장에서의 경험이 없는 분야는 책을 통한 간접경험으로 충분히 카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기능사나 기능장 시험은 현장경험이 중요하겠지만, 기술사 공부는 현장에서 스위치를 조작하는 등의
경험보다는 책을 통해서 이론적으로 간접경험을 하는 것이 훨씬더 유리합니다.
왜냐하면 예를들어 현장에서 CT(변류기)를 설치하고 결선하는 일을 10년 했다고 해도, CT 2차를 개방하면
어떤 원리로 CT 2차 코일에 고전압이 유기되어 절연이 파괴되는지를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기술사 문제에는 "CT 2차를 개방했을 때 2차 코일에 고전압이 유기되는 원리를 설명하시오"
하는 문제가 출제됩니다.

건축전기설비기술사나 발송배전기술사 자격을 취득하고 나면 경력이 없어도 아주 쉽게 취업할 수 있으니까
취업하는데 대한 걱정은 전혀 할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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