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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답변) 이젠 더이상 뒤로 미룰 여유가 없습니다
글쓴이 이재언 이메일 **********
등록일 2011-03-10 조회수 15105
하남씨는 지금 나이 50대 초반이신데 이제 더 이상 미적미적 뒤로 미룰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는 것은 스스로 더 잘 아실 것입니다. 미련만 가지고 있다고 해서 공부가 되는 것이 아니잖아요.
세월이 지나다 보니 수학을 잊어버리는 것도 당연하지요
하남씨는 이제 절벽 끝에 서있습니다. 여기서 한발만 더 뒤로 물러서면 낭떠러지로 떨어집니다
지금 이순간 이를 악물고 하겠다는 결심을 하시던가, 아니면 아주 포기해 버리고 미련도 갖지 않던가 둘중에 하나를 지금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서있다고 생각하십시오
미안합니다만 하남씨는 추가등록하신 것도 2007년 12월 31일이기 때문 혜택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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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1129   [RE] 답변) 축하합니다 이재언 2012-11-28 15148
1128     [RE] 답변) 답변) 축하합니다 목진우 2012-11-28 14936
1127 정지 해제 해주세요 홍성준 2012-11-27 11791
1126   [RE] 답변) 이런 개인적인 요청은 이메일로 보내십시오 이재언 2012-11-27 13106
1125 이재언 기술사님의 조언 한마디를 부탁 드립니다. 김병록 2012-11-23 13214
1124   [RE] 답변) 기사공부는 진정한 전기공부가 아닙니다 이재언 2012-11-23 14366
1123     [RE] 답변) 답변) 기사공부는 진정한 전기공부가 아닙니다 김병록 2012-11-23 14959
1122 김정식 기술사님. 축하드립니다 박명산 2012-11-23 14418
1121   [RE] 답변) 김정식 기술사님. 축하드립니다 김정식 2012-11-24 12967
1120   [RE] 답변) 명산씨도 지금 잘~하고 있습니다 이재언 2012-11-23 12611
1119 열심히 하겠읍니다 서명원 2012-11-22 10986
1118   [RE] 답변) 차근차근 이해해 가십시오 이재언 2012-11-22 10848
1117 문의드립니다. 안해웅 2012-11-20 10529
1116   [RE] 답변) 시작은 공부를 시작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재언 2012-11-21 13489
1115 최종 합격 했습니다. 김정식 2012-11-18 15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