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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답변) 이젠 더이상 뒤로 미룰 여유가 없습니다
글쓴이 이재언 이메일 **********
등록일 2011-03-10 조회수 15354
하남씨는 지금 나이 50대 초반이신데 이제 더 이상 미적미적 뒤로 미룰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는 것은 스스로 더 잘 아실 것입니다. 미련만 가지고 있다고 해서 공부가 되는 것이 아니잖아요.
세월이 지나다 보니 수학을 잊어버리는 것도 당연하지요
하남씨는 이제 절벽 끝에 서있습니다. 여기서 한발만 더 뒤로 물러서면 낭떠러지로 떨어집니다
지금 이순간 이를 악물고 하겠다는 결심을 하시던가, 아니면 아주 포기해 버리고 미련도 갖지 않던가 둘중에 하나를 지금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서있다고 생각하십시오
미안합니다만 하남씨는 추가등록하신 것도 2007년 12월 31일이기 때문 혜택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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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1909 자료문의 드립니다. 장원식 2015-04-05 13317
1908   [RE] 답변) 이런 질문은 이메일로 보내십시오 이재언 2015-04-05 13973
1907 수강신청 결제 완료했는데 어디에서 결제여부 확인이 되나요 정유진 2015-04-02 14628
1906   [RE] 답변) 거래내역확인서가 이미 이메일로 들어가 있을 것입니다 이재언 2015-04-02 14981
1905 건축전기설비 기술사 수강신청 하였습니다.. 최성희 2015-04-01 15017
1904   [RE] 답변) 전화로 모두 말씀드렸습니다 이재언 2015-04-01 15124
1903 건축전기설비기술사 강의 녹화년도가 궁금합니다! 남태수 2015-03-30 16162
1902   [RE] 답변) 2014년 7월에 다시 녹화한 것입니다 이재언 2015-03-31 16299
1901 수강신청 내용이 궁금합니다. 장순호 2015-03-27 15736
1900   [RE] 답변) 교재목록 순서대로 100% 강의했습니다 이재언 2015-03-27 15317
1899 수강 신청 하였습니다. 최영진 2015-03-24 13822
1898   [RE] 답변) 이번에는 끝장을 내십시오 이재언 2015-03-24 14304
1897 수강신청 했습니다. 조형일 2015-03-17 12595
1896   [RE] 답변) 좋은 결단을 내리셨습니다 이재언 2015-03-18 15133
1895     [RE] 답변) 답변) 좋은 결단을 내리셨습니다 조형일 2015-03-18 14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