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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답변) 저도 책을 놓은지 20 여년이 지나서 기사공부부터 시작했습니다.
글쓴이 이재언 이메일 **********
등록일 2012-03-24 조회수 16150
인간의 본성은 이상하게도 모든 여건이 좋으면 공부할 생각은 하지 않고 게을러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역사기록에 남아있는 위대한 사람들은 대부분 온갖 역경을 이겨내면서 노력한 사람들입니다.
중졸의 학력으로 기술사가 된 사람도 있고 인문고등학교 출신으로 건축전기설비기술사가 된 사람도 있습니다. 저 자신도 나오 50 이 넘어서 기술사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학교를 졸업한 후 10년이상 지나면 "어떤 학교를 나왔는지?" "무엇을 공부했는지?" "학교때 공부를 잘했는지 못했는지?" 하는 것 등은 이미 모두 "지나간 옛추억 일 뿐입니다" 즉 학교때 공부한 것이 머리속에 남아있는 것은 거의 없다는 말입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 이순간부터 자신이 어떤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얼마나 열심히 노력하고 있느냐?" 하는것입니다. 인간은 다른 동물과는 달리 "현재에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항상 미래에 대한 준비를 해가면서 살아가야 하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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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709   [RE] 답변) 시작보다는 끝이 중요합니다. 이재언 2012-02-09 15039
708 자격관련 문의입니다. 나권희 2012-02-07 15983
707   [RE] 답변) 기술사 응시자격 이재언 2012-02-07 15963
706 오늘 유료 신청했습니다. 염미식 2012-02-05 14873
705   [RE] 답변) 금년내에 합격하십시오 이재언 2012-02-05 17389
704 가입인사 박상용 2012-02-02 13721
703   [RE] 답변) 기술사 공부라고 겁먹을 것 하나도 없습니다. 이재언 2012-02-03 14363
702 오늘 가입했습니다. 김희석 2012-02-02 15043
701   [RE] 답변) Stain your books with blood 이재언 2012-02-02 15583
700 시험 응시 자격 및 향후 진로 관련 유장호 2012-02-02 15503
699   [RE] 답변) 전화로 말씀드렸습니다 이재언 2012-02-02 13843
698   [RE] 답변) 염치없는 질문입니다.... 방민영 2012-01-31 16831
697     [RE] 답변) 답변) 저 대신 상세히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재언 2012-02-01 14323
696   [RE] 답변) 어느것이 더 효과적인가를 생각해야 되겠지요 이재언 2012-01-31 13832
695 이재언 기술사님께의 질문 이정수 2012-01-30 2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