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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13년 1월 22일
글쓴이 정대진 이메일 **********
등록일 2013-01-23 조회수 10612
올해 들어 맘먹고 회원가입후 오늘까지 22일 지났네요.

어떤 목표의식이 생겨 매진 한다는 것이 참 행복합니다.(아직 시작에 불과 하지만)

학교 다닐 때 생각도 납니다. 현재는 나이가 좀? 있다는 것이 맘에 걸리기도 하고요.

제 자랑은 아니지만 본 공부가(강의) 참 재미있고 이해도 잘 됩니다.

예전 학교공부 할 때 도통 무슨소린지 뜬구름 잡기 하다가

실무에 와서는 전에 공부했던것 하고 매치를 시켜보려 노력?만 했지 결과물은 별로 였습니다.

다시 본 강의를 받으며 공부를 하니 시원시원해집니다.


저같은 사람이 기술사 공부를 한다는게 좀 우습기도 합니다.

허나 모르니까 배우는것 아니겠습니까?

시작전에는 저거 따서 뭐에 써먹을까 라는 생각을 먼저 했는데,
지금은 생각이 좀 바뀌었습니다. 먼저 공부&취득부터 한 후에 다음 생각을 해야죠.


기술사공부가 대단한 것인줄 알았는데 , , ,? 대단하기는 하죠.

내용을 서두 부분만 본 상태이지만 학부때의 주전공 과목이네요.
다시 그 어려운 공부를 할 생각을 하니 , , ,
전공과목이 완전히 깔려 있어야 그것가지고 살도 붙이고 나만의 글도 만들고 할 것 같습니다.

기본이론만 하면 뒤에는 다른 공부라 생각 했는데, 전체적인 내용이 어째껀 학부때의 주전공입니다.

그런데 뜬구름잡기의 공부를 할 때와 비교하면 현재의 공부가 알찹니다.

동기생? 여러분 잘 해 봅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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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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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2     [RE] 답변) 피할 수 없는 고통은 즐겨라 유용재 2016-06-12 12034
1091       [RE] 답변) 우직스럽게 밀고 나가십시오 이재언 2016-06-12 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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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8 수강 일시 정지 요청드립니다. 이상헌 2016-06-08 1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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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2 해외 장기 출장으로 한달간 유예 부탁드립니다. 정회국 2016-05-21 10512
1081   [RE] 답변) 일시정지했습니다. 앞으로 이런 요청은 이메일.. 이재언 2016-05-21 11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