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유료회원 게시판
게시판에 글을 올릴 때는 항상 표준말을 사용하십시오.
"그리고"를 "글구"하는 식의 슬랭을 사용한 글은 본인의 동의없이 삭제합니다.
공부하다 막히는데 대한 질문은 게시판에 올리지 말고 이메일로 보내십시오
제 목 13년 1월 22일
글쓴이 정대진 이메일 **********
등록일 2013-01-23 조회수 10633
올해 들어 맘먹고 회원가입후 오늘까지 22일 지났네요.

어떤 목표의식이 생겨 매진 한다는 것이 참 행복합니다.(아직 시작에 불과 하지만)

학교 다닐 때 생각도 납니다. 현재는 나이가 좀? 있다는 것이 맘에 걸리기도 하고요.

제 자랑은 아니지만 본 공부가(강의) 참 재미있고 이해도 잘 됩니다.

예전 학교공부 할 때 도통 무슨소린지 뜬구름 잡기 하다가

실무에 와서는 전에 공부했던것 하고 매치를 시켜보려 노력?만 했지 결과물은 별로 였습니다.

다시 본 강의를 받으며 공부를 하니 시원시원해집니다.


저같은 사람이 기술사 공부를 한다는게 좀 우습기도 합니다.

허나 모르니까 배우는것 아니겠습니까?

시작전에는 저거 따서 뭐에 써먹을까 라는 생각을 먼저 했는데,
지금은 생각이 좀 바뀌었습니다. 먼저 공부&취득부터 한 후에 다음 생각을 해야죠.


기술사공부가 대단한 것인줄 알았는데 , , ,? 대단하기는 하죠.

내용을 서두 부분만 본 상태이지만 학부때의 주전공 과목이네요.
다시 그 어려운 공부를 할 생각을 하니 , , ,
전공과목이 완전히 깔려 있어야 그것가지고 살도 붙이고 나만의 글도 만들고 할 것 같습니다.

기본이론만 하면 뒤에는 다른 공부라 생각 했는데, 전체적인 내용이 어째껀 학부때의 주전공입니다.

그런데 뜬구름잡기의 공부를 할 때와 비교하면 현재의 공부가 알찹니다.

동기생? 여러분 잘 해 봅시다. -끝-.
비밀번호 수정, 삭제를 원하는 경우 비밀번호를 입력하셔야 합니다.
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405 강의 문의? 이현규 2012-07-27 10907
404   [RE] 답변) 공지사항에 있는 "수강횟수".. 이재언 2012-07-27 11629
403 메일주소 변경 이재언 2012-07-25 10750
402 대구 스터디 구합니다... 심제원 2012-07-22 11544
401 다시 질문 드립니다. 임규명 2012-06-27 11713
400   [RE] 답변) 전체화면 이재언 2012-06-28 12024
399 핸드폰으로 강의시청 문의 임규명 2012-06-26 11041
398   [RE] 답변) 유튜브형태로 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이재언 2012-06-27 12265
397 시험 답안 작성에 대한 질의 오명실 2012-06-25 12149
396   [RE] 답변) 시험 답안 작성 이재언 2012-06-25 12146
395 수강을 일시 정지하고 싶습니다. 양태준 2012-06-23 10125
394   [RE] 답변) 일시정지요청은 이메일로 보내십시오 이재언 2012-06-23 10122
393 교재질문 허승무 2012-06-19 11447
392   [RE] 답변) 이런 질문은 이메일로 보내십시오 이재언 2012-06-19 11251
391 97회 문제해설이 안보입니다. 정성구 2012-06-07 12629